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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서울국제화장품·미용산업박람회’ 성황리 폐막올해로 33회째 373개사 520부스 참여
  • 윤선영 기자
  • 승인 2019.05.15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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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1987년부터 개최되어 올해로 33회째를 맞이하는 국내에서 가장 오랜 전통과 노하우를 가진 ‘서울국제화장품ㆍ미용산업박람회(코스모뷰티서울, COSMOBEAUTY SEOUL)’이 지난 1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

‘서울국제화장품·미용산업박람회’는 매년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해외 업체의 참가가 두드러져 올해 12개국 68부스 규모로 참가하였고, 전시회 전체 참가규모는 13개국 373개사 520부스가 참여했다.

특히 올해는 오픈네트워크를 통해 사전 신청하여 상담 일정을 매칭한 바이어 및 초청바이어는 총 57개국 1,067개사로서 사전 예약 또한 증가하였다.

이처럼 글로벌 시장에서 최신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는 K-뷰티 산업의 추세에 따라 한국 시장은 뷰티 산업의 중심으로 매년 큰 관심과 이목을 끌고 있으며, 본 박람회가 국제적인 행사임을 입증한 셈이다.

최신 화장품, 미용산업 관련 제품과 신기술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며 화장품∙뷰티 산업의 최신 트렌트 및 전망과 비즈니스 정보교류의 장을 제시한 『2019 서울국제화장품∙미용산업박람회(코스모뷰티서울, COSMOBEAUTY SEOUL)』는 ㈜한국국제전시, ㈜한국미용산업협회가 주최하며, 매년 (사)한국전시산업진흥회 국제인증전시회로 인증된 전시회이다.

최근 한-폴란드 수교 30주년을 맞이하여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기반으로 ‘폴란드 무역&투자 대표부’가 직접 12개사를 중심으로 단체관으로 출품, 폴란드 화장품 산업에 대한 세미나도 개최되었다. 또한 이탈리아 대표 화장품 기업들의 단체 참관도 예정돼 있어 국내 화장품 뷰티 산업에 대한 높아지는 관심과 함께 본 박람회가 비즈니스의 장으로서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9 서울국제화장품·미용산업박람회’는 B2B전문 전시회로서 국내ㆍ외 참가업체 및 참관 바이어에게 다양한 비즈니스 프로그램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해외 초청 바이어 프로그램(IHBP)’과 ‘1:1 비즈매칭 프로그램(CBB)’을 운영, 참가업체에 맞는 해외 바이어를 선별하여 해외 바이어에게 숙박 및 통역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과 ‘1:1 비즈매칭 프로그램(CBB)’으로 ‘해외 초청 바이어 프로그램(IHBP)’을 통한 해외 초청 바이어와 참가 기업 간의 1:1 사전 비즈니스 매칭 주선으로 성황을 이루었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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