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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C, 럭스라이프 파워 앰플 런칭하나의 용기에 2가지 앰플로 신선한 항산화 에너지 전달
  • 최지유 기자
  • 승인 2019.05.13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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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최지유 기자] 에스테틱 노하우를 담은 컨템포러리 스킨케어 브랜드 AHC가 항산화 앰플 2가지를 한 병에 담은 듀얼 믹스 타입의 고농축 항산화 앰플 ‘럭스라이프 파워 앰플’을 런칭한다.

이 앰플은 눈에 띄게 늘어나는 주름, 떨어지는 탄력 등 가속화되는 피부 노화로 인해 강력한 안티에이징과 즉각적인 효과를 원하는 여성들의 니즈를 반영해 AHC와 정윤정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공동 기획한 항산화 집중 케어 제품이다.

럭스라이프 파워 앰플은 하나의 듀얼 용기에 ‘파워 백 앰플’과 ‘파워 업 앰플’, 두 가지의 항산화 앰플을 분리해서 담아 사용 전 각 영양 성분을 온전히 보전하고 펌핑 후 혼합 사용시 더욱 극대화된 안티에이징과 피부 흡수 효과를 발휘하는 것이 특징이다.

두 가지 앰플에는 AHC만의 독점 성분인 Gatuline® Age를 함유해 뛰어난 항산화 효과를 선사한다. Gatuline® Age는 140년 전통의 프랑스 원료사 가테포세社의 핵심 특허 추출 기술로 프랑스 마로니에 꽃과 호두에서 추출해낸 고품질 항산화 원료이다. 이에 풍부한 미네랄과 항산화 효능을 지닌 시베리안 바이칼 호수에서 취수한 프리미엄 워터와 총 15가지 비타민 성분까지 함유해 촉촉하면서도 탄력있는 피부로 가꿔준다.

파워 백 앰플에는 이 외에도 슈퍼 프로폴리스, 이데베논등 100% 항산화 성분들을 마이크로 공법을 통해 작은 입자로 만들어 고농축으로 담아냈다. 파워 업 앰플은 항산화 성분 외 콜라겐, 세라마이드, 히알루론산, 판테놀등 피부 장벽 개선, 진정 성분들이 함유되었으며 탄성 리포좀 공법을 적용해 피부의 두꺼운 각질층에도 성분 입자가 탄력적으로 변형되어 흡수된다. 이 두 가지 앰플이 시너지를 일으켜 풍부한 영양 성분들이 빠르게 피부에 흡수되어 강력한 안티에이징 효과를 발휘한다. 1회 사용만으로 즉각적인 주름, 탄력, 리프팅, 수분, 결, 톤, 광채 개선 효과를 임상을 통해 인정받았다.   

홈쇼핑을 통해 함께 선보이는 ‘럭스라이프 파워 크림’은 앰플의 유효 성분과 탄성 리포좀 기술을 결합한 항산화 집중 크림이다. 사과씨를 압축시켜 뽑아낸 순도 100%의 프랑스 사과씨 오일을 비롯해 보습 성분이 풍부한 바오밥나무열매추출물 등의 특별한 성분으로 피부에 탄력과 보습을 선사한다.

최지유 기자  czu@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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