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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KLAPP 인지도 확대는 고객유치와 수익으로 이어질 것”독일 정통 에스테틱 브랜드 ‘KLAPP’ 설립자 게하르트 클랍(Gerhard Klapp) 회장
  • 김유진 기자
  • 승인 2019.05.03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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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김유진 기자] 독일 정통 에스테틱 브랜드 ‘KLAPP(클랍)’의 인기가 연일 상종가를 치고 있다. 지난 3월 초 ‘KLAPP 30days 앰플’이 네이버, 다음 등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르면서 소비자의 관심 또한 크게 증가했다. 블로그, 유튜브 등에는 “단 한번만 써도 안다”, “연예인 000가 쓴다”, “인생 화장품이다” 등 각종 호평으로 채워졌고 에스테틱숍과 호텔 스파살롱 등에도 관리문의가 이어졌다.

최근 한국을 찾은 KLAPP 코스메틱의 설립자인 게하르트 클랍(Gerhard Klapp) 회장은 “KLAPP을 사랑해준 한국 고객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한 뒤 “이처럼 최종 소비자인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아질수록 KLAPP을 취급하는 에스테틱숍과 스파살롱은 고객유치와 수익확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 “KLAPP은 더 많은 고객들의 니즈에 부합하는 제품을 만드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클랍 회장은 기업가이자, 뷰티·건강분야 전문가, 트렌드 세터, 홀리스틱 테라피스트, 저술가로도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다. 특히 젊은 시절부터 연구한 자연치유법(naturopathy) 분야는 다양한 활성성분 연구와 이를 활용한 제품으로 탄생했다. 클랍 회장이 최고의 제품으로 꼽은 비타민 A 라인(KLAPP A CLASSIC)도 이 같은 연구결과로 출시된 제품이다. 그는 “비타민 A에는 노화된 세포에 힘을 부여하고 회복시키는 기능을 갖고 있다”며 “출시된 지 40년 가까이 됐지만 최고의 안티링클 제품이라고 자부한다”고 강조했다.

KLAPP은 그동안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하이테크 제품으로 업계를 선도해 왔다. 필링관리의 표준이라고 할 수 있는 ‘ASA필’을 비롯해 럭셔리 안티에이징 제품인 ‘레파겐 누아르’, 피부탄력을 위한 최적의 솔루션 ‘CS Ⅲ 콜라겐 스티뮬레이션’, 최상의 피부방어시스템 ‘익스트림’, 맞춤처방 앰플 ‘플래티넘 NAN O²’ 등 수 많은 히트제품을 선보였다.

KLAPP이 가장 중점적인 업무는 R&D(연구개발) 부분이다. 전 직원의 R&D화라고 표현할 수 있을 정도로 중요시 한다. 이를 위해 KLAPP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브레인스토밍 회의를 통해 신제품 개발 아이디어를 수집하는가 하면, 오랜 경륜을 가진 직원과 젊고 패기 있는 직원을 R&D 부서에 적절히 배치해 상호 보완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높이도록 했다.

에스테틱 트렌드, 개인 맞춤형이 대세될 것

향후 출시될 아이템에 대해 클랍 회장은 “최근 에스테틱 제품의 추세는 범용 화장품보다는 개인 맞춤형 화장품으로 옮겨가고 있고 현재 신제품 개발도 이 부분에 초점을 맞춰 진행되고 있다”며 “고객들은 단골 에스테틱숍의 디바이스를 활용한 피부진단을 통해 최적의 제품을 찾고 전문 관리프로그램과 홈케어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클랍 회장은 “우리코스메틱은 27년 동안 KLAPP과 최고의 파트너십을 맺을 만큼 KLAPP에서 출시하는 모든 제품과 정책을 최우선으로 반영하고 있다. 앞으로도 이러한 유대관계는 계속될 것”이라며 KLAPP의 한국 파트너사인 ‘우리코스메틱’과의 신뢰 관계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한편 KLAPP은 39년 간 영국, 프랑스, 독일, 미국 등 전 세계 100여개 국가에 1만개가 넘는 에스테틱 살롱과 호텔, 병원 등에서 판매되고 있다.

 

김유진 기자  toyoujin@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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