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인터뷰 뷰티 인터뷰
[뷰티 인터뷰] “뷰티? 정보는 쏙쏙, 매력은 뿜뿜이죠”뷰티크리에이터를 만났습니다 ⑤ 하이예나
  • 윤선영 기자
  • 승인 2019.04.30 17:15
  • 댓글 0

 

[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상대를 돋보이게 만드는 전문가의 메이크업 팁은 무엇일까. 뷰티 크리에이터 하이예나(https://www.youtube.com/channel/UCpajTgJCEHEVzQ79phzOSoA)를 주간코스메틱이 만났습니다.

Q. 하이예나를 소개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26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유튜버 하이예나입니다. 성신여자대학교에서 메이크업디자인을 전공한 만큼 컨텐츠는 전공을 살려 제가 직접 메이크업을 해드리는 것처럼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인기있는 컨텐츠는 커버메이크업으로 가수 선미 편을 많은 구독자들이 사랑해주셨습니다.

Q. 유튜버의 매력과 힘든 점은 무엇인가요?

유튜버의 매력은 미디어적인 장점에서 나온다고 생각해요. 만드는 사람은 자기만의 영상을 구성하는 것에서부터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구독자는 그 영상을 보고 들으며 쉽게 정보 습득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힘든 점은 타 유튜버와의 차별점을 두기 위해 더 새로운 것을 시도해야 된다는 압박감이 있어요. 무언가 시도하려고 하면 이미 남들이 하는 컨텐츠라 포기했던 적도 있고요. 한편으로는 구독자의 모든 요청을 들어줄 수 없기에 그 중간의 접점을 찾아야 한다는 점이에요.

Q. 영상을 보면 메이크업 설명이 자세하던데요.

정보 전달을 우선으로 영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유는 대학에서 뷰티를 전공을 했기 때문에 ‘유튜버를 왜 할까?’에 대한 시선이 다양하게 나눠졌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저는 좀 더 정보에 집중하면서도 대중에게 메이크업과 뷰티 상식을 전문적이면서도 쉽게 알려주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Q. 메이크업의 매력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예전의 메이크업은 단점을 커버하는 용도로 많이 사용했어요. 하지만 지금은 단점이 아닌 장점을 부각시키는 메이크업으로 매력을 높이는 경우가 늘어난 거 같아요. 이제 메이크업은 감추고 싶은 부분을 가리는 것이 아니라 자신있는 부분을 돋보이도록 하면서 자기 자신 본연의 매력을 발산하도록 만드는 수단이 된 거 같아요.

Q. 하이예나만의 피부 관리법이 있나요?

약산성 제품을 사용해요. 특히 아침 저녁 둘 다 약산성 클렌징 제품으로 세안을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Q. 앞으로의 계획이 궁금합니다.

1:1로 메이크업 강의만 해왔는데 앞으로는 더욱 많은 구독자와 뷰티 관리법이나 메이크업을 원하는 대중들과 소통하고 싶어요. 원데이 클래스 같은 일대 다수로 진행하는 ‘하이예나’의 이름을 건 메이크업 클래스 개념의 메이크업 샵 오픈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또한 평범하지 않으면서 함께 즐길 수 있는 팬미팅을 구성해서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어요.

[하이예나의 파우치 추천템 TOP 3]

베네피트 풀프루프 브로우 파우더

멀티 수정용 제품으로 파우치 필수템. 브로우만이 아니라 섀도로도 사용한다.

어뮤즈 소프트 크림 치크

블러셔 용도 외에 다용한 활용이 가능하다. 입술은 물론 눈 주변이나 수정용으로 휴대성이 좋다.

애스티로더 NEW 더블웨어 쿠션 골드라벨

사계절 내내 사용 가능한 쿠션. 쿠션 제품 중 한 통 이상 사용해 본 애정템.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저작권자 © 제니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선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블리블리 임지현 상무, 경영일선에서 물러난다
블리블리 임지현 상무, 경영일선에서 물러난다
리더스코스메틱, 헤어사업 본격 진출
리더스코스메틱, 헤어사업 본격 진출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