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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주간코스메틱's pick #39, 메디힐 메디힐 바이오 캡슐인 토닝 드롭 마스크#오일캡슐마스크 #광채케어템 #앰플마스크 #로즈힙열매오일 #브라이트닝
  • 최지유 기자
  • 승인 2019.04.24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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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최지유 기자] 마스크팩은 사용이 빠르고 간편하다는 장점 때문에 손쉬운 데일리 케어템의 하나로 자리 잡았다. 때문에 마스크팩은 ‘1일 1팩’의 시대를 넘어 이제는 아침, 저녁 ‘1일 2팩’의 시대에 돌입했다. 이에 티슈처럼 뽑아쓰는 마스크팩을 비롯해 차별화되고 다양한 제품 출시들이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다양하게 만족시켜 주고 있다.

대표적인 마스크 전문 브랜드인 메디힐에서 자신의 피부에 부족한 점을 골라 케어할 수 있는 메디힐 바이오 캡슐인 마스크 3종을 출시했다. 자신의 피부에 부족한 점을 골라 케어할 수 있는데 수분, 진정, 광채라인으로 선보였다. 아보카도 오일이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생기 있는 피부로 관리해주는 ‘메디힐 바이오 캡슐인 하이드라 드롭 마스크’를 비롯해 티트리잎 오일이 피부 스트레스를 케어하고 진정 효과를 부여하는 ‘메디힐 바이오 캡슐인 수딩 드롭 마스크’, 로즈힙 열매 오일이 피부에 광채를 주고 속부터 빛나는 피부로 관리해주는 ‘메디힐 바이오 캡슐인 토닝 드롭 마스크’ 등이다.

기자는 광채 케어의 메디힐 바이오 캡슐인 토닝 드롭 마스크를 사용해보았다. 보통의 시트 마스크팩들과는 다른 디자인이 눈길을 끌었다. 평면으로 되어있는 마스크팩들과는 달리 각각의 마스크팩 특징을 살린 아이콘의 문양이 용기로 제작되어 마스크팩이 담겨 있었다. 광채케어는 반짝이는 보석을 연상시키는 핑크빛의 다이아몬드형 용기에 담겨 있다. 특히 오일 캡슐이 깨지지 않도록 디자인한 3D 입체 몰딩팟에 마스크팩이 돌돌 말려 있는 형태였다. 뭉쳐있는 마스크팩은 서로 들러붙어 있어 펼치기 어려울 것 같다는 첫인상이 있었다. 하지만 이 제품은 달랐다. 끝 쪽을 잡고 들어올리자 롤링되었던 마스크팩이 붙이기 쉽도록 펼쳐졌다.

바이오 셀룰로오스 시트는 밀착되자마자 시원한 쿨링감을 전달한다. 사용 설명서대로 구석구석 마사지 하듯 문지르니 굴곡진 부위에 캡슐 영양분은 전달되었고 시트는 좀더 안정되게 밀착됐다. 바이오 셀룰로오스 시트는 사용시간 20분 동안에도 마르지 않아 끝까지 촉촉한 사용감을 선사했다. 마스크팩을 떼어내고서는 얼굴에 남은 에센스를 피부에 두드려 흡수 시켜주는 것으로 마무리 했다. 숙면을 취하고 나니 평소 칙칙하게 느껴지던 피부에 형광등을 비춘 것 같은 은은한 광채 효과가 느껴지는 것 같았다.

#오일캡슐마스크 #광채케어템 #앰플마스크 #로즈힙열매오일 #브라이트닝

 

최지유 기자  czu@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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