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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티카, 15주년 기념 ’원데이 빅세일’아로마티카 인기상품을 최대 93%까지 할인된 가격에 판매
  • 최지유 기자
  • 승인 2019.03.15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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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최지유 기자] 유기농 비건 뷰티 브랜드 아로마티카가 15주년을 맞이해 자사몰에서 15일 단 하루 ‘원데이 빅세일’을 열고 최대 93% 할인 및 전 품목 1+1 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눈에 띄는 것은 아로마티카의 베스트셀러 ‘95% 유기농 알로에 베라 젤’ 미니어처를 정가의 93%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행사다. 선착순 3,000명 대상으로 판매되며 준비된 수량이 모두 소진되면 해당 이벤트는 조기 종료된다.

오전 오후 2차례 타임세일로 진행되는 메인 행사에서는 55%부터 많게는 72%까지 파격적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정오까지 열리는 1차 세일에서는 ‘티트리 91 안티 블레미쉬 카밍 마스크’를 비롯한 8개 상품을 최대 72% 저렴하게 판매한다. 이후 2차 행사 역시 ‘사이프러스 더스트 클렌징 샴푸’ 등 인기 상품 7종을 최대 70%까지 할인가에 선보인다. 자사몰 내 전품목 1+1 판매 행사도 동시에 운영한다. ‘로즈마리 스칼프 스케일링 샴푸’ 등 스테디셀러 상품은 물론 ‘라이블리 스윗라벤더 바디 시리즈’ 등 올해 새롭게 선보인 신제품도 1+1 행사 대상 상품에 포함된다. 1+1 판매 상품 중 일부 품목은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아로마티카는 더 많은 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 기간 동안 1회당 구매 수량을 6개로 제한한다. 이벤트 참여 고객에게 구매 포인트를 추가 적립하는 혜택도 제공한다. 프렌즈, VIP, VVIP 등 각 멤버십별로 당일 실구매액에 따라 기존 2배씩 포인트가 적립된다.

아로마티카 관계자는 “국내 1세대 유기농 비건 뷰티브랜드로 15년간 꾸준히 한 길을 걸어온 아로마티카를 지지해주시는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더욱 많은 고객들에게 유기농 비건 뷰티 브랜드로서의 건강한 신념을 전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최지유 기자  czu@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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