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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비 1899라인,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한국 전통 항아리 형태 현대적 재해석한 디자인 컨셉으로 브랜드 위상 높여
  • 윤선영 기자
  • 승인 2019.03.14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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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KGC인삼공사의 프리미엄 화장품 브랜드인 ‘동인비’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19(iF Design Award 2019)’에서 본상을 수상하였다.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고 공신력 있는 디자인상 중 하나로 손꼽히며 66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디자인 어워드이다. 제품, 패키지,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디자인/UX, 건축, 인테리어, 프로페셔널 컨셉 부문 등 총 7개 분야로 나뉘어 선정된다. 올해는 전 세계 6,400여개 이상의 작품이 출품되어 뜨거운 경쟁을 펼쳤으며 이달 15일부터 독일 현지 함부르크에서 시상식 및 전시회가 개최된다.

동인비 1899라인은 패키지 디자인(Packaging Design-Beauty)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하였으며 한국의 전통 항아리 형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한 방울이 떨어지는 듯한 디자인 컨셉으로 제품의 특성인 홍삼오일의 진귀함을 잘 살렸다는 평을 받았다. 또한 가죽과 메탈이 조합된 도장형태의 캡과 나무패키지를 통해 1899 시그니처 오일만의 장인정신을 잘 조화시켜 심사위원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KGC인삼공사 동인비 관계자는 “우리나라 전통의 아름다움을 살려 동인비의 시그니처 원료인 홍삼 오일을 표현하고자 노력했다”며 “동인비의 탄탄한 제품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디자인 역량 강화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동인비 브랜드의 위상을 높여 가겠다”고 밝혔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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