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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달리아, 일본 시장 진출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 가속디어달리아, 일본 3대 화장품 편집숍 중 하나인 로즈마리 12개 점포 입점하며 해외 시장 넓혀
  • 최지유 기자
  • 승인 2019.03.14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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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최지유 기자] 프레스티지 비건 뷰티 브랜드 디어달리아(DEAR DAHLIA)가 일본의 3대 화장품 편집숍 중 하나인 로즈마리에 입점하면서 일본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디어달리아는 로즈마리 삿뽀로 파르코점을 시작으로 도쿄 키치조지 파르코점, 도쿄 이케부쿠로 파르코점, 나고야 파르코점, 센다이 파르코점 등 일본 내 12개 점포에 입점하며 일본 시장을 공격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일본 시장에 진출하기 전부터 일본 소비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아온 디어달리아는 일본 론칭을 기념하여 도쿄 키치조지 파르코점 1층에 감각적인 쇼윈도 디스플레이를 선보이는 동시에 지난 3월 1일에 아오야마의 비건카페에서 프레젠테이션 형식의 론칭 이벤트 ‘Hello Japan, Hello Dear Dahlia’를 진행했다. 디어달리아의 일본 론칭 이벤트에 참석한 유수의 뷰티 에디터와 인플루언서는 감각적인 패키지와 더불어 우수한 발색과 발림성 등 높은 제품력뿐 아니라 동물 실험과 동물성 원료 사용을 배제하고 EWG 그린 등급의 자연유래 성분을 사용하는 비건 뷰티 브랜드라는 점에 호감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디어달리아 해외영업팀 이나래 팀장은 “자국 화장품 브랜드를 선호하는 소비 성향이 강한 일본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며 진입 장벽이 높은 일본에 성공적으로 진출하게 되어 기쁘다. 디어달리아의 탁월한 제품 경쟁력으로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캐세이 퍼시픽 기내 면세점, 캐세이 드래곤 기내 면세점을 비롯하여 베트남 호치민 뷰티박스와 호주 브리즈번 앤오원 입점 등 해외 오프라인 매장에 입점하면서 글로벌 브랜드로서 인지도를 강화하고 있는 디어달리아는 이번 일본 진출을 계기로 해외 고객들과의 접점을 더욱 넓히게 되었다.

국내외 온/오프라인 매장이 확대되며 비약적인 성장을 보이고 있는 디어달리아는 3월 시코르 센텀시티점과 시코르 가로수길점에 추가 입점 예정이며 국내에서는 시코르를 비롯하여 온앤더뷰티, 롯데면세점과 공식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최지유 기자  czu@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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