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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봄 메이크업을 위한 새 학기 뷰티템 추천봄기운 물씬~ 생기 있는 봄 메이크업 아이템
  • 최지유 기자
  • 승인 2019.03.13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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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이니스프리 ‘제주 왕벚꽃 라인’, 클라뷰 ‘블루 펄세이션 하이커버리지 마린 콜라겐 아쿠아 쿠션’, 쏘내추럴 ‘아이 픽스 섀도우’

[주간코스메틱 최지유 기자] 따뜻한 날씨가 지속되며 봄이 성큼 다가왔다. 봄에는 가벼워진 옷차림과 함께 메이크업도 밝아지기 마련이다. 특히 새 학기를 맞은 이들이라면 계절에 맞는 화사한 메이크업이 고민될 시기이기도 하다. 오랜만에 지인을 마주하는 자리에서 이전과 달라진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지만 분주한 와중에 오랜 시간을 공들여 메이크업을 완성하기란 쉽지 않을 일이다. 따뜻한 봄을 맞아 화사하고 생기 있는 메이크업을 도와주는 뷰티 아이템 4가지를 모아봤다.

메이크업 전 핑크빛 생기로 피부 톤업을 돕는 스킨케어 아이템

설레는 마음으로 시작된 새학기. 칙칙한 피부 톤을 정리하고 산뜻한 봄 느낌을 연출하고 싶다면 기초 케어에 집중해보자.

이니스프리는 봄을 맞아 피부를 화사하게 가꿔줄 ‘제주 왕벚꽃 라인’을 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니스프리 제주 왕벚꽃 라인은 브라이트닝 효과가 있는 제주 왕벚잎 추출물과 자연 유래 보습 성분인 내추럴 베타인을 함유해 촉촉하고 화사한 벚꽃 톤업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벚꽃과 같이 화사한 피부 톤을 만들어줄 스킨, 로션, 젤리 크림, 톤업 크림의 4종으로 구성했다.

제주 왕벚꽃 톤업 크림은 워터리 제형으로 부드럽고 촉촉하게 발려 백탁 현상 없이 자연스러운 핑크빛 톤업 효과를 부여한다. 제주 왕벚꽃 젤리 크림은 탱글탱글한 젤리 텍스처가 산뜻하게 흡수돼 수분 코팅한 듯 수분광을 형성한다. 제주 왕벚꽃 스킨과 제주 왕벚꽃 로션은 끈적임 없이 가볍게 마무리되어 데일리 스킨케어로 사용하기 좋다.

부족한 수분감 채우고 피부 톤을 자연스럽게 커버해주는 메이크업 아이템
 
봄 메이크업의 핵심은 잡티 없이 맑고 깨끗한 무결점 피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여기에 자연스러운 수분광까지 더하면 화사한 스프링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 봄 메이크업을 위해 촉촉하고 결점 없는 피부를 원한다면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쿠션을 활용해 봄을 머금은 듯 생기 있는 피부를 연출해보자.

클라뷰의 ‘블루 펄세이션 하이커버리지 마린 콜라겐 아쿠아 쿠션’은 해양 콤플렉스 성분과 마린 콜라겐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피부에 즉각적인 수분을 공급해주고 부드러운 입자감의 텍스처로 촉촉하게 피부에 밀착되며 보정이 필요 없는 무결점 피부로 연출해 준다. 또한 마린 콜라겐 성분이 수분을 충전해주고 보습감을 유지하게 도와주며 촉촉한 오아시스 수분광을 만들어줘 봄철 메이크업 시 들뜸 없이 촉촉하게 사용할 수 있다. 국내산 진주추출물을 함유해 피부 톤을 화사하게 케어해주고 자연스러운 피부 톤 커버부터 커버력 있는 메이크업까지 모두 가능한 쿠션이다.

영롱한 펄감으로 눈가를 화사하게 연출해주는 아이 메이크업 아이템

은은한 펄감으로 반짝임을 더한 쏘내추럴의 ‘아이 픽스 섀도우’도 봄철 메이크업 아이템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쏘내추럴의 아이 픽스 섀도우는 눈가에 완벽 밀착되어 오랫동안 깔끔한 아이 메이크업을 유지해주는 무펄/쉬머/글리터 제형의 리퀴드 아이 틴트 제품이다. 밀크 브라운, 샤이닝 라떼, 브론즈 벨, 시티 오브 스타 등 총 4가지 컬러에 달맞이꽃오일, 카렌듈라꽃추출물, 양벚나무씨오일 등의 성분이 함유되어 눈가 보습을 유지해주고 메이크업의 지속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입자가 촘촘한 무펄 제형은 눈가에 고르게 도포되어 쉽게 지워지지 않으며 쉬머와 글리터 제형은 촉촉한 워터 베이스로 건조하지 않게 마무리되며 다양하고 영롱한 펄로 눈가를 화사하게 연출해준다.

최지유 기자  czu@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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