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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큐어, 화장품 사업에 171억 투자 결정
  • 윤선영 기자
  • 승인 2019.03.12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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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의약품, 화장품을 연구개발 생산하는 바이오제약 기업 아이큐어가 12일 171억원을 화장품 공장 신설을 위해 투자한다고 공시했다.

신축 공장은 전북 완주군 봉동읍 용암리 3만3051㎡의 대지에 연면적 5922㎡ (1,795평) 규모로 신축할 예정이다.

아이큐어 관계자는 이번 171억 투자 배경에 대해" GMP 기준 화장품공장 신축을 통한 공급능력과 경쟁력 확보를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2000년 설립된 아이큐어는 2006년 의약외품 제조업 허가를 받았으며 특히 경피전달제형의 약물전달시스템으로 피부를 통해 약물을 체내에 전달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2007년 화장품 제조업 허가를 받으며 OEM/ODM 전문으로 화장품 사업을 확장했다. 메디힐을 비롯해 국내‧외 고객사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2018년 코스닥에 상장했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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