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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도 겪는 명절증후군, 지친 피부 달래주는 셀프케어 팁고칼로리 음식, 건조한 환경, 명절 스트레스에 피부 영양공급 필수
  • 윤선영 기자
  • 승인 2019.02.07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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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빠이요 ‘블루 테크니리스 뉘’, 아리얼 ‘세븐데이즈 플러스 마스크’, 자올 닥터스오더 ‘시너지 부스터’

[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긴 설 연휴가 끝나고 다시 일상으로 복귀하면서 명절증후군이 따라오기 마련이다. 긴 연휴로 인해 생활 패턴이 흐트러져 피로를 호소하는 것은 기본. 요통과 손목통증과 명절 스트레스로 인한 피부질환이 발생하기도 한다.

특히 주방의 뜨거운 불 앞에서 명절 음식 조리 시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는가 하면 피부 온도가 상승해 피지량이 늘어나고 콜라겐 분해 효소도 증가돼 피부 탄력이 떨어지기 쉽다. 기름진 명절음식도 피부트러블을 유발한다. 지방을 갑자기 많이 섭취하면 피지분비가 늘고 여드름이 올라온다. 이러한 명절증후군으로 지친 피부를 달래기 위한 맞춤 셀프케어를 알아보자.

■ 명절증후군으로 인한 지친 피부에 활력을 불어넣자

긴 연휴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반면 피부는 지치기 마련이다. 장시간 동안 차량 이동으로 인한 자외선 노출과 명절마다 찾아오는 명절 스트레스, 불규칙한 생활 패턴으로 피부는 지쳐 트러블까지 일어나는 현상까지 발생한다. 이렇게 명절로 지친 피부에 활력을 찾아주고 피부 진정과 영양 공급을 줄 수 있는 뷰티 아이템으로 내 피부에 휴식을 주자.

빠이요의 블루테크니리스 라인은 꽁썽트레, 쥬르, 뉘, 르갸르, 마스크로 총 5종으로 구성된 빠이요의 주력 화장품이다. 주된 기능으로는 블루라이트를 차단하는 쓴박하추출물이 함유되어 활력 있고 생기 있는 건강한 피부결로 가꿔준다.

■ 건조한 피부에 수분공급 필수

찬바람이 부는 겨울철에는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기 쉽다. 이러한 와중에 명절에 불 앞에서 전을 만들거나 음식을 하는 주부들의 피부는 건조함으로 피부 가뭄이 일어날 지경이다. 장기간 불 앞에서 음식을 준비하며 달아오른 얼굴의 열기, 히터로 인한 차내 건조함, 수면 부족, 육체 피로 등으로 건조해진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 보자.

아리얼의 ‘세븐데이즈 플러스 마스크’는 그 날의 피부 상태와 피부 고민에 따라 레몬, 브로콜리, 대나무수, 코코넛, 알로에, 녹차, 티트리 중 한 장을 선택해 명절에 지친 피부에 휴식과 영양을 선사할 수 있다. ‘마스크 스타터’가 있는 투스텝 마스크다.

■ 명절 스트레스, 두피도 남일이 아니다

명절 스트레스나 피로가 쌓이면 그 영향이 두피에도 전해져 일시적 탈모나 두피트러블이 발생할 수 있어 두피 관리도 빠져선 안된다.

탈모∙두피 케어 브랜드 자올 닥터스오더의 ‘시너지 부스터’는 두피에 직접 두드려 흡수시키는 ‘B-서큘레이션 노즐’을 적용해 낭비 없이 고농축 영양 성분이 두피와 모근에 흡수되도록 해주는 기능성 화장품이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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