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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장품제조-아로마무역 업무협약K뷰티 선도 화장품 공동 개발 제조 글로벌 시장 진출 시너지 극대화
  • 정부재 기자
  • 승인 2019.01.16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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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정부재 기자] ㈜한국화장품제조(대표이사 이용준)는 지난 15일 한국화장품 본사 대회의실에서 ㈜아로마무역(대표이사 임미숙)과 화장품 개발 및 제조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20년의 역사를 가진 향초, 디퓨져, 방향제 국내 1위 유통업체인 아로마무역은 ‘밀렌’이라는 화장품 브랜드로 글로벌 화장품시장 진출에 앞서 57년 전통의 역사와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한국화장품제조와 함께 신제품개발 및 생산에 공동 협력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특히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에 앞서 아로마무역의 화장품산업 진출과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우수한 품질의 신제품들을 개발, 생산하여야 한다는 공통된 인식을 확인했다. 이에 아로마무역은 진출하고자 하는 글로벌 화장품시장의 정보와 고객들의 요구를 반영하여 제품 개발을 의뢰하고 한국화장품제조는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공급하기로 협력했다.

업무협약과 함께 한국화장품제조는 K뷰티를 선도할 수 있는 우수한 품질의 신제품을 개발 공급하여 아로마무역의 화장품 밀렌이 세계적인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신제품 개발 및 마케팅 등 모든 분야에서 협력을 다할 방침이다.

한국화장품제조 관계자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한국 생산 협력사로서 제품 개발을 통해 생산공급 확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제조만의 기술력으로 생산된 제품을 중국 내 온∙오프라인 플랫폼 거래를 통해 글로벌 시장 확대 및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주)아로마무역 코스메틱사업부 이영건 부사장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경쟁력 있는 화장품을 출시할 계획이다”면서 “한국화장품과의 강력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글로벌시장에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아로마무역의 화장품산업 진출과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우수한 품질의 신제품들을 개발하는 한편, 글로벌 시장의 요구를 반영한 경쟁력 있는 제품을 생산하기로 협력했다.
 
앞서 아로마무역은 화장품 브랜드 개발을 위해 지난해 코스메틱사업부를 신설하고, 중국 칭다오에 위치한 자회사 ‘YOUYOU(요우요우)’를 통해 지난해 7월 중국내 유통 경쟁력이 우수한 최대 판매 플랫폼 업체와 MOU를 맺는 등 해외시장 진출 교두보를 확보했다. 또한 동남아, 중동, 남미, 유럽 등도 진출을 위해 준비중이다.
 
아로마무역은 이번 한국화장품제조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신규 화장품 브랜드 ‘밀렌(MielRein)'의 신상품을 1월말경 생산하여 국내 및 해외에 출시할 예정이다.
 
(주)아로마무역은 지난 2000년 설립되어 바디용품, 아로마용품 등 화장품 유통을 기반으로 2012년 양키캔들 가맹사업에 진출했으며, 동종업계 최초 전국 150여개의 가맹점과 충주 기업도시 단지내 5,200여평 달하는 대규모 물류센터를 보유하고 있다.

정부재 기자  boojae@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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