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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철 스투디오, ‘주5일 근무제’ 전국 확대
  • 승인 2003.06.18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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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철 헤어스투디오(대표 박승철)가 작년부터 일부 매장(20개)에서만 시범적으로 시행하던 주5일 근무 및 격주휴무제의 문제점을 보완하여 전국매장 전 직원으로 6월부터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박승철 헤어스투디오 박승철 대표는 “지난 1년간 ‘주5일 근무제’를 실시한 결과 매장관리 및 고객 이용 편의에 전혀 지장이 없었다”며 “오히려 직원들의 참여의식 및 동기부여로 긍정적인 결과가 나타나 주5일 근무제를 전격 시행한다”고 말했다. 특히,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가맹점 관리로 평가받고 있는 박승철 헤어스투디오는 노동시간이 긴 직업상의 특성을 충분히 고려하여 만들어진 주5일 근무제를 앞서 실시하여 이를 통해 직원들의 재창조를 위한 충분한 휴식과 삶의 질을 높이고 조직 수준 향상은 물론 대 고객 서비스 수준 향상으로 이어지고 있다 또한, 성과 지향적인 의식과 조직의 비젼에 대한 효율적인 관리가 이루어져 수동적인 교육참여에서 벗어나 자신의 목표와 계획에 따라 스스로 성장하려는 기회를 주도적으로 학습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어 적극적인 교육참여로 이어져 조직수준이 향상되었음을 강조하고 있다. 한편 주5일 근무제는 일반 직장인들의 주5일 근무를 고려하여 토,일에는 휴무가 없는 순환휴무를 통해 서비스 공백이 발생되지 않도록 진행하고 있으며, 일부 격주 휴무제를 시행하던 매장에서도 전면 5일제로 수정보완 된다. 또 우수한 직원에게는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등 적극적인 휴무일 활동을 지원을 한다는 계획이다. (340호 3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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