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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늘어진 모공을 위한 ‘클렌징 솔루션’피지 및 모공 관리를 도와주는 ‘딥 클렌징’과 ‘쿨링’ 기능의 클렌징 제품 주목
  • 최주연 기자
  • 승인 2018.08.09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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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DHC 딥 클렌징 오일, 비욘드 라이스밀크 마일드 클렌징 젤워터, 헤라 블루 클레이 쿨링 마스크, 크룬 엔젤퍼프

[주간코스메틱 최주연 기자] 사계절 중 피지 분비량이 가장 많은 여름철에는 피부 온도가 1도 올라갈 때마다 피지 분비량이 10%씩 증가하고 기온 상승으로 모공이 쉽게 넓어지게 된다. 특히 땀과 노폐물들이 모공 속으로 들어가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으며 햇빛으로부터 피부를 지키기 위해 자외선 차단제를 꼭 바르기 때문에 외출 후 꼼꼼한 클렌징은 필수다. 이에 최근 화장품 중 클렌징 제품의 판매가 증가한 가운데 모공 속 노폐물까지 꼼꼼하게 클렌징을 도와주는 ‘딥 클렌징’ 기능과 모공을 수축해주는 ‘쿨링’ 기능의 클렌징 제품이 여름철에 주목을 받고 있다.

DHC ‘딥 클렌징 오일’은 스페인산 올리브 오일이 48.39% 함유되어 매일 바르는 자외선 차단제 및 피부에 밀착된 메이크업과 모공 속 노폐물, 피지, 묵은 각질까지 깨끗하게 씻어주면서 촉촉하게 마무리해준다. 최근 뷰티 프로그램 ‘겟잇뷰티 2018 뷰라벨’ 클렌징 오일 부문에서 세정력 1위를 차지하는 등 뛰어난 세정력으로 모공 속까지 꼼꼼한 클렌징이 가능하다.

비욘드 라이스밀크 마일드 클렌징 젤워터는 라이스밀크 콤플렉스의 효능을 담은 순하고 촉촉한 사용감이 특징이다. 마일드한 사용감의 워터 젤 타입으로 세안 후에도 당김 없이 산뜻한 피부를 선사한다.

헤라 '블루 클레이 쿨링 마스크'는 피부에 도포했을 때 느껴지는 차가운 제형이 일시적으로 모공을 수축하고 피지를 강력하게 세정한다. 호두껍질 스크럽이 각질을 씻어주어 번들거림 없이 매끈한 피부를 선사하고 블루베리를 포함한 헤라의 '옥타-베리 콤플렉스TM(Octa-Berry ComplexTM)'가 맑고 깨끗한 피부로 가꿔준다.

크룬 ‘엔젤퍼프’는 물만으로 딥 클렌징이 가능한 특수 소재의 섬유로 만들어진 클렌징 퍼프다. 머리카락보다 100배 가는 특수 섬유와 특허 받은 기술력으로 모공 속 노폐물을 흡착해 물만으로 딥 클렌징이 가능하다. 화학 성분에 예민한 아이들부터 여성은 물론이고 피부가 두껍고 피지 분비가 많은 남성까지 자극 없는 세안이 가능해 여름철 피부관리에 적합한 제품이다.

최주연 기자  star@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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