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종합
엘앤피코스메틱, 폭염 속 취약계층에 선풍기 지원 및 임직원 봉사활동 전개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홀몸어르신 등 폭염 취약 구민에 총 1,004대의 선풍기 지원
  • 김유진 기자
  • 승인 2018.08.06 11:55
  • 댓글 0

[주간코스메틱 김유진 기자] 글로벌 마스크팩 브랜드 메디힐을 보유한 엘앤피코스메틱이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2천만 원 상당의 선풍기를 기부하고 임직원이 선풍기 설치 봉사에 동참하는 등 나눔활동에 앞장섰다.

엘앤피코스메틱(대표 권오섭)은 서울 강서구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저소득 취약구민을 위해 선풍기 1,004대를 기부하는 한편, 지난 1일 노인복지시설 ‘쟌쥬강의 집’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엘앤피코스메틱이 올해 초 지역사회 환원 차원에서 강서희망나눔복지재단이 주관한 '2018 따뜻한 겨울나기사업'에 지원한 5천만 원의 성금의 일부인 2천만 원으로 진행됐다. 엘앤피코스메틱은 연초 총 5천만 원의 성금을 지원해 사회적 약자인 저소득층, 장애인, 홀몸어르신, 소년소녀가장 등 겨울을 나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달한 바 있으며 이번 여름을 맞아 폭염 취약계층을 위해 선풍기를 지원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선풍기를 기부하게 됐다.

이를 통해 강서구 관내 사회복지시설 110곳과 온열질환에 취약한 홀몸어르신 등 저소득 취약구민 460가구에 폭염 피해의 사각지대에 위치한 이들을 위한 ‘천사 선풍기’를 지원한다는 의미를 담아 총 1,004대의 선풍기가 전달됐다.

엘앤피코스메틱 임직원들은 이날 강서희망나눔복지재단과 함께 ‘쟌주강의 집’을 방문해 직접 선풍기 설치 지원 봉사에 나서 일손을 보태는 등 기부의 의미를 더했다.

엘앤피코스메틱 관계자는 “엘앤피코스메틱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힘들어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선풍기 지원금을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다양한 나눔활동을 전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엘앤피코스메틱이 지난 한 해 동안 지역사회에 기부한 금액은 총 23억 5,000만 원 규모에 달한다. 또한 지난 2014년부터 현재까지 강서구에 거주하는 독거노인에게 매달 300만 원씩 기부해 오고 있으며 2016년에는 저소득층 대학생을 위해 강서구장학회에 1억 원을 기부한 바 있다.

김유진 기자  toyoujin@geniepark.co.kr

<저작권자 © 제니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유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유럽 진출로 해외시장 노린다
유럽 진출로 해외시장 노린다
나고야의정서 18일부터 시행, 정부 부처들 대응 방안 마련 분주
나고야의정서 18일부터 시행, 정부 부처들 대응 방안 마련 분주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