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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에도 건강한 아이 피부목욕 후 끈적임이 적은 로션으로 아기 피부를 보송보송하게 보호
  • 김하린 기자
  • 승인 2018.07.06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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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김하린 기자] 본격적인 여름이 다가오면서 덥고 습한 장마철 속 아이들은 성인에 비해 땀샘 기능이 활발하지 않아 여름철이면 각종 피부 질환 우려가 있다. 목욕 및 보습 관리가 더욱 중요한 시기. 예민하고 민감한 아이 피부는 목욕할 때에도 쉽게 자극을 받으므로 피부 표면 노폐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해주면서도 피부 보호막을 유지하고 보습막 형성을 돕는 안전한 세정제를 골라 사용하는 게 좋다.


또 목욕 후에는 수건으로 가볍게 두드리듯 살짝 물기를 닦아내고 3분 이내에 보습제품을 발라주어야 하며 습도가 높은 여름철에는 끈적임이 적은 로션 타입을 추천한다

걸음마를 떼지 않은 아기는 살이 접히는 부위에 땀띠가 잘 생기며 엉덩이가 빨갛게 짓무르기도 하므로 순한 천연유래 세정제로 세심히 씻기는 게 중요하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한 번에 씻을 수 있으면서 목욕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주기 위해 눈에 들어가도 따갑지 않은 순한 제품을 고르자.

왼쪽부터 아토팜 ‘탑투토 워시’, 무스텔라 ‘투인원 클렌징 젤’

아토팜의 ‘탑투토 워시’는 천연 스위트 아몬드 유래 세정성분이 순하고 촉촉하게 피부를 씻겨주며, 특허 세라마이드가 목욕 후 건조하고 민감해질 수 있는 아이 피부를 보습해준다. EWG 그린 등급에 안자극 대체 테스트를 완료해 눈가와 두피 자극을 최소화하여 신생아부터 유아까지 사용 가능한 약산성 제품이다. 자연에서 온 내추럴 오일 향과 센텔라아시아티카추출물, 마데카소사이드 성분이 아기피부를 진정시키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한번에 사용 가능해 목욕 시간을 단축시켜준다.

유럽 베이비 스킨케어 무스텔라의 ‘투인원 클렌징 젤’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한 번에 사용 가능한 올인원 샤워젤이다. 아보카도 추출물, 식물성 글리세린 등 자연 유래 성분을 함유해 신생아부터 온 가족 모두 사용 가능하며, 목욕 중에 눈에 들어가도 따갑지 않고 민감한 피부의 수분 막을 지켜주는 순한 포뮬러가 부드럽고 깨끗하게 세정해 준다.

푹푹 찌는 더위와 높은 습도 때문에 목욕 후에도 금세 피부가 끈적거리므로 피부에 발랐을 때 흡수가 빠르고 윤기가 나며 촉촉한 상태로 만들어주는 것을 선택한다. 보습 제품은 한 번에 듬뿍 바르는 것 보다 조금씩 자주 발라주는 것이 좋다.

왼쪽부터 아비노 베이비 ‘데일리 모이스춰 로션’, 이니스프리 ‘더 미니멈 베이비 로션

아비노 베이비의 ‘데일리 모이스춰 로션’은 순하고 보습력이 뛰어난 오트밀 성분이 함유되어 자극이 적고 보습력이 뛰어나 건조한 아이 피부를 촉촉하게 가꾸어준다. 인공색소 및 인공향 무첨가로 민감한 피부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니스프리의 ‘더 미니멈 베이비 로션’은 저자극 포뮬라가 연약한 아기 피부를 촉촉하고 부드럽게 보호해준다. 코코넛 오일이 목욕 후 건조해지기 쉬운 아기 피부에 보습막을 형성하고 강력한 보습력의 우윳빛 텍스처가 부드럽게 스며들어 보들보들한 아기 피부로 케어하는 제품이다.

 

김하린 기자  hikim@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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