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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쉬, 세계 해양의 날을 맞아 ‘터틀 젤리 밤’ 출시
  • 최주연 기자
  • 승인 2018.06.10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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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최주연 기자] 러쉬(LUSH)가 6월 8일 ‘세계 해양의 날'을 맞아 ‘터틀 젤리 밤’을 온라인을 통해 먼저 출시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터틀 젤리 밤’은 플라스틱 쓰레기로 인한 바다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탄생했다. 특히 멸종 위기종인 바다거북은 버려진 비닐을 먹이인 해파리로 착각하고 먹는다. 이로 인해 질식사해 개체수가 줄어들고 있다. 바다거북뿐만 아니라 해양 생태계 전체를 위협하고 상황이다.

이러한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터틀 젤리 밤’ 뱃속에 흰색 한천(Agar)을 담아 바다거북이 삼킨 비닐을 형상화 했다. 입욕제가 물에 풀리면서 나오는 흰색 물줄기는 마치 바다에 떠다니는 비닐을 연상케 한다. 반면 제품의 초록 빛깔과 사이프러스, 샌달우드 그리고 소나무 오일로 만든 향기는 맑고 청량한 느낌을 전한다.

참고로 젤리 밤은 새로운 타입의 입욕제이다. 물과 만나면서 나오는 젤리는 해초에서 추출한 알긴산나트륨(Sodium Alginate)로 만든다. 부드럽고 말랑한 젤리는 즐거운 입욕 시간을 선사할 뿐만 아니라 피부를 부드럽게 가꾸는데 도움을 준다.

최주연 기자  star@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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