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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언니의 파우치] Vol.3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한송이#럭셔리, 개성, 실속 다 챙긴 프로페셔널
  • 최주연 기자
  • 승인 2018.05.18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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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송이 대표

[주간코스메틱 최주연 기자] 유명 인플루언서이자 브랜드디렉팅 컴퍼니 ‘더블에스오엔지’를 이끌고 있는 한송이 대표.

럭셔리한 스타일과 톡톡 튀는 개성이 보는 사람을 훅 끌어당긴다. SNS의 팬들도 이런 매력에 빠져든 것이리라. 유명 연예인들의 스타일과 메이크업을 담당했던 전력답게 그녀의 파우치도 기대감 UP.

그런데 안을 들여다보기도 전에 파우치 자체가 눈길을 끈다. 피아제 주얼리 콜렉션 론칭 행사장에 가서 받았다는 고급진 파우치는 선글라스까지 넣을 만큼 넉넉한 수납력을 자랑했다. 언뜻 보이는 ‘P’로고는 덤이고.

이제 진짜 안들 들여다보자. 그녀에게 바비브라운 새도우와 NARS 볼터치, 컨실러는 수정메이크업을 위한 파우치 필수 제품이다. 특히 눈 밑 그늘이 심해 리퀴드 타입의 원더 펜 컨실러와 ADDICTION 컨실러를 섞어 사용한다. 제대로 된 효과 덕분일까 그녀의 눈가엔 다크서클 따위는 없었다.

이어서 국민템인 키스미 마스카라와 노랑케이스가 예쁜 슈퍼페이스 쿠션, 클리오 킬 블랙 아이라이너, 델라크루아 아이브로우, 시세이도 뷰러까지 등장했다.

그 와중에 보이는 수분 앰플병들은 건조한 피부를 위한 꿀팁으로 로션에 섞어 쓴다. 10mgrx제품으로 세이브캡이 있어 안전하게 아낌없이 사용할 수 있다. 물론 바디에도 응용한다.

럭셔리한 외모 때문에 파우치도 외국 프레스티지 제품들만 가득할 것 같았던 한 대표는 의외로 다양한 제품들을 사용하고 있었다. 국내외 할 것 없이 더 많은 제품들을 써보고 팔로워들에게 소개하고 싶다는 한 대표는 “1일1팩보다 1앰플이 더 좋은 것 같다”며 열정 넘치는 파우치 공개현장을 마무리했다.

 

 

 

최주연 기자  star@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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