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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링 제모 월드뷰티페스티벌 경기종목 신설제44회 두바이 국제기능올림픽 피부미용 직종 경기과제 채택 등 국제흐름 반영
  • 정부재 기자
  • 승인 2018.05.14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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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정부재 기자] 국제기능올림픽 피부미용 직종 정식 경기과제로 채택된 ‘슈가링’ 제모가 국제미용경연대회 경기 종목으로 채택되는 등 주목받고 있다.

조미애(스파라 프리미어 )대표는 지난 2016년 국내최초로 ‘슈가링’ 제모 경기 종목을 신설해 국제미용경연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데 이어 올해도 2018년 제6회 월드뷰티페스티벌 국제미용경연대회에서 3년째 ‘슈가링’제모 경기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조미애 대표가 월드뷰티페스티벌 국제미용경연대회에서 ‘슈가링’제모경기를 국내최초로 신설하고 기획하게 된 동기는  전국기능경기대회 피부미용직종 지도교사로 활동할 2015년 당시 지도했던  부산대표 출전 선수가  ‘제 50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에서 금메달 획득 이후 2017년 두바이에서 열릴 ‘제44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서 피부미용직종의 경기과제로 ‘슈가링’제모가 채택된다는 소식을 접하고 난 이후부터이다.

‘슈가링’ 은 설탕을 물에 개어서 하는 제모의 한 방법으로 현 지구상에 나와 있는 제모방법 중 인체에 가장 안전하고 깨끗한 제거 방법이지만 역방향제거 방법인 일반 하드왁싱 또는 스트립왁싱과는 달리 정방향 제거방식으로 특별하고 전문적인기술을 요하는 제모방법이며 그 당시 국내에서는 아주 생소한 방법이었다.

국내에서는 생소한 방법이었기에  국제대회 규격에 맞는 심사규정과 경기과제 또한 전무한 상태였던 ‘슈가링’경기대회에 과제 출제와 심사규정에 맞춘 채점기준표, 세부채점항목을 만들어 냄으로 슈가링 입문자들에게 교육의 지침서가 되고 있고 현재 현업에 종사하는 슈가링전문가들에게 전문적인 가이드 역할을 하고 있다.

조미애 대표는 “이번 월드뷰티페티벌 국제미용경연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함과 동시에 현재 국내에서 활동하는 슈가링전문가들로 구성된 ‘한국슈가링협회’를 발족할 방침”이라며 “앞으로 슈가링협회가 한국뷰티산업의 발전과 슈가링 전문 인재양성의 교두보 역할을 뷰티단체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부재 기자  boojae@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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