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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렌코리아 서울국제화장품박람회 부스 북적미라클톡스·셀스토리·미라뷰 간판 브랜드 중국 등 해외 바이어 매칭 총판계약 상담
  • 정부재 기자
  • 승인 2018.05.11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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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렌코리아 김중엽 대표(왼쪽)가 독일 바이어들 대상으로 '미라클톡스' 브랜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주간코스메틱 정부재 기자] 서울국제화장품미용박람회 300여개 국내외 참가 업체 중 연일 해외 바이어와 관람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룬 전시관이 바로 뷰렌코리아 부스다.

이번 박람회 최대규모인 10개 부스로 전시관 출입구 바로앞에 독립관으로 참가한 뷰렌코리아는 마리클톡스·셀스토리·미라뷰 등 3대 간판브랜드를 전면에 배치하고 피부과학적 부스 인터리어로 해외 바이어 매칭을 통한 수출상담과 브랜드 홍보활동을 펼쳤다.

특히 ‘미라클톡스’를 비롯해 중국 시장을 겨냥해 최근 론칭한 ‘미라뷰’ 브랜드 카운슬링과 함께 현장데모를 통해 이들 브랜드 품질의 우수성을 확인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부스 운영의 차별화를 시도했다는 점이 눈에 띈다.

러시아, 중국, 일본, 말레이시아, 독일, 프랑스, 스위덴, 이스라엘 등 각국 바이어들도 ‘미라클톡스’ 핵심 기술인 ‘마이크로스피어’ 에 대한 기술문의와 함께 샘플구매 등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는 모습이다.

뷰렌코리아 대표 브랜드인 ‘미라클톡스’는 현재 미국, 일본 등 전세계 11개 국가에 수출하고 있으며 일본 화장품 시장에서 월평균 5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효자 브랜드다.

특히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폴란드, 스페인, 그리스 등 유럽 지역 바이어를 중심으로 ‘미라클톡스’에 대한 현지 총판계약 문의가 쇄도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뷰렌코리아는 올 가을 ‘미라클톡스’ 유럽 인증(CPNP)을 추진하는 등 이 브랜드를 유럽지역에서 K-뷰티를 대표하는 화장품 브랜드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뷰렌코리아 김중엽 대표이사는 “해외 바이어 대부분이 국가별로 독점 총판계약 체결을 요구하는 등 실무중심으로 부스를 운영했다”고 전제하고 “앞으로 서울대학교 생명공학공동연구원과의 공동연구 등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미라클톡스 브랜드를 글로벌 브랜드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부재 기자  boojae@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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