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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준코스메틱, 中 소비자 위한 매장 선보여
  • 최주연 기자
  • 승인 2018.04.08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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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최주연 기자] 제이준코스메틱이 유커 등 중국 관광객들과 국내외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명동에 새로운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는 기존에 운영 중이던 매장을 메인 거리인 명동 중앙로로 이전한 것으로 매장 방문객의 접근성을 높였다. 특히 고객 전용 공간에는 다양한 소비자 취향과 스타일을 반영해 1, 2층을 각각 다른 컨셉으로 구성했다.

1층은 누구나 부담 없이 들어와 제품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도록 했고, 뷰티 스튜디오 컨셉인 2층은 핫 핑크 컬러로 꾸몄으며 1인 방송 스튜디오, 파우더룸, 포토존, 라운지 카페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한다.

제이준코스메틱 관계자는 “최근 정부의 적극적인 외교 활동에 발 맞춰 제이준코스메틱도 중국소비자를 타깃으로 한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고,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에 부합하는 제품을 추가적으로 개발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최주연 기자  star@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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