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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극손상모도 좌절 NO, 방법은 있다!헤어 전문 브랜드 ‘제이숲’ 박지하 이사
  • 최영하 기자
  • 승인 2018.04.04 14:58
  • 댓글 1
헤어 전문 브랜드 ‘제이숲’ 박지하 이사

[주간코스메틱 최영하 기자] 최근 헤어 제품도 큰 관심 분야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극 손상모와 탈모 등에 효과가 좋은 제품으로 입소문을 타면서 인기 몰이 중인 헤어 전문 브랜드가 있다. 바로 ‘제이숲’. 탄탄한 제품력과 꼼꼼한 제품 테스트를 기반으로 서서히 성장하면서 ‘나 이제 이거 없인 안될 거 같아’를 외치게 만든 브랜드 ‘제이숲’을 자세히 알아봤다.

Q. 제이숲은?

제이숲의 슬로건은 프로페셔널이 제안하는 헤어 전문 솔루션이다. 모발에 대한 고민과 두피에 대한 고민을 라인별로 디바이드해 맞춤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라인별로 개인의 케어 니즈에 맞게 컨택해 시용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 중에 있다. 

한 예로, 제이숲의 시그니처 제품이면서 모발케어를 돕는 '오리지널 라인'이 대표적이다. 고농축 실크 케라틴 샴푸로 영양공급을 해주며, 헤어팩으로 모발을 보호해 지속적인 케어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SNS상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 성공적인 출발을 하게 됐다. 이후로 극손상모 케어 퍼플제이, 두피케어 레드제이 라인이 후발 주자로 하여 고민 맞추 케어 솔루션이라는 방향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Q. 최근 SNS, 입소문 등을 타고 제이숲의 샴푸의 인기가 대단하다.

SNS상에서 제이숲을 많이 알아봐주시고 제품에 대한 아낌없는 애정을 주시는 고객 분들이 있기에 더더욱 안전하고 좋은 제품력으로 보답 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직접 제품 컨택 및 샘플링부터 성분 픽스 및 다양한 도전으로 세상에 없는 제품을 개발 하고 있다. 현재까지도 젊고 트렌디한 인재들로 세상에 없는 특별한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끊임 없이 노력 중에 있다.

Q. 워터팩 솔직히 효과가 놀랍다. 제품이 탄생하기까지 연구기간은?

제이숲 워터팩의 경우, 아침 출근 시간에 바빠서 머리를 못 말리고 오는 직원들을 보면서 ‘조금 더 여유롭게 아침을 준비하는 방법은 없을까?’ 라는 작은 생각에서 시작됐다. '모발의 건강도 관리하고 아침에 머리를 감는 시간을 줄여 줄 수 있는, 씻어내지 않는 타입의 헤어팩을 만들자'라는 아이디어를 착안해 출시된 제품이다.

이처럼 제품마다 탄생 스토리가 다양하지만 평균 1년이상 연구기간이 발생한다. 소비자가 만족할 수 있는 최고의 제품을 만드는게 목적이기 때문에 제품을 탄생하기까지 전 직원의 두피와 모발 타입에 따라 제품 테스트를 통해 피드백을 받고, 수정사항들을 취합해 재요청하기를 반복한다. 이와 같이 수많은 샘플링으로 제품력을 탄탄하게 해 보답하는 게 가장 중요하기에 사실 시간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Q. 헤어제품 전문 회사로써 제품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단순히 제품을 만들어 판매하는 것이 아닌, 항상 소비자의 마음으로 나의 가족과 친구가 쓴다는 마음으로 좋은 성분과 탄탄한 제품력을 자랑하는 제품 생산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드라마틱한 효과, 일회성 효과 제품이 아닌 지속적인 케어가 가능한 제품을 만드는 걸 중시하고 있다.

Q. 제이숲만의 경쟁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제이숲만의 경쟁력은 남다른 생각으로 세상에 없는 특별한 제품을 소비자에게 제공해줌으로써 헤어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하는 트렌디함이라고 생각한다.

Q. 2018년 올해 목표와 장기적으로 제이숲의 계획이 궁금하다.

2018년 목표는 대한민국 모든 두피와 모발고민이 있으신 분들이 조금 더 간편하게, 더 합리적인 금액으로 만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연구해 소비자에 보답하는 것이다.

최영하 기자  yh6@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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