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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똑똑한 뷰티 디바이스 'Howskin'이노인사이트 조태형 부사장 "피부의 핵심, 산도"
  • 최영하 기자
  • 승인 2018.03.27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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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인사이트 조태형 부사장

[주간코스메틱 최영하 기자] 혼자, 시간날 때 언제든지 자유롭게 할 수 있는 '홈뷰티 디바이스' 시장이 나날이 커지고 있다. 아무리 바빠도 자기관리는 소홀히 할 수 없으며 편의성+가성비까지 더해진 제품들이 출시 되고 있기에 굳이 사용하지 않을 이유가 없는 것.

국내외 큰 기업부터 강소 기업까지 다양한 기업에서 뷰티 디바이스 시장에 뛰어든 가운데 '이노인사이트'가 눈에 띈다.

이노인사이트는 이미 사물인터넷(IoT), 업무 효율화 지원 솔루션, 스마트 ICT 보안 솔루션에 기반을 둔‘하우스킨’으로, 블루투스를 통해 스마트폰 앱과 연동되는 신개념 피부 유수분 및 산도(pH) 측정기에 이어 3가지 다른 파장 대역의 LED Light를 이용한 간단한 피부 케어를 할 수 있는 하우스킨케어까지 선보였다.

이노인사이트 조태형 부사장은 "하우스킨은 정밀한 센서를 탑재해 피부 유수분과 산도를 전문기기 수준으로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도록 했으며, 프로그램을 통한 연산 처리를 스마트폰에 맡겨 크기와 무게를 줄였다"며 이로써 "일반 소비자, 화장품 매장 판매원, 방판 카운슬러, 피부관리사 등 모두가 간편하게 휴대하며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전용 앱을 통해 동일한 나이때, 성별 등과 나의 피부를 비교할 수 있고, 관리 팁과 추천 제품 등 향후 케어 등 체계적인 데이터 관리가 가능하다"고 덧 붙였다.

특히 하우스킨은 무엇보다 업계 최초로 '산도 측정'이 가능하며, 피부에 있어 산도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사람의 피부는 약산성(PH4.5~6.5)로 구성돼있고 피부 장벽은 세라마이드, 콜레스테롤, 자유지방산이 3:1:1의 비율로 조화를 이루고 있는 상태인데 이 때 산도의 밸런스가 무너지면 피부노화, 아토피, 피부질환 등 피부가 파괴되기에 중요하다는 것. 

조 부사장은 "피부 장벽이 매우 중요한데, 피부 장벽은 피부 산도에 영향을 받으며 산도를 정확하게 알면 여드름은 물론 아토피의 원인까지 파악하고 대처할 수 있다"며 "이 제품으로 피부를 건강하게 만들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하우 스킨으로 피부를 정확하게 진단했다면, 하우스킨 케어로 피부 건강을 완성하면 된다.

마스크 형태의 LED 기기보다 피부 상태 별로 국소 부위에 진행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하우스킨 케어는 ▲기미·모공 관리 모드 ▲건성피부 모드 ▲주름·재생 관리 모드 3가지 파장의 LED로 홈케어 할 수 있다.  

최영하 기자  yh6@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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