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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한국피부미용사회중앙회 부산지회 금정구지부“작은 일에도 최선 다하는 회원들, 지부 발전의 원동력”
  • 최주연 기자
  • 승인 2018.03.13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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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최주연 기자] 동백나무와 갈매기가 바닷가 풍경에 정겨움을 더하는 부산을 찾아 금정구지부를 만났다.

협회 발전과 회원들 간의 정보교류 및 단합을 위해 설립된 금정구지부는 남정희 지부장과 12명의 임원들 그리고 정회원 60명으로 구성돼있으며 위생교육을 이수한 비회원 150여명을 관리하고 있다.

남정희 지부장은 “부산 16개 구군 중 금정지부는 부산지회에 없어서는 안 될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함께한다.”라며 지부에 대한 각별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의 말처럼 금정구지부는 매달 정기적 지부회의와 더불어 손마사지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피부사랑나눔회’라는 이름으로 매월 둘째 주 화요일에 진행되는 정기봉사는 회원들을 잘 결속시켜 부산지회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다.

처음 봉사단 설립에는 찬반이 엇갈렸지만 2년 정도 진행하면서 신뢰가 쌓였다. 이제는 회원들이 봉사 공지가 언제 올라오나 기다릴 정도다. 봉사참여가 정기모임 출석으로도 이어져 회원들 간의 사이도 더 돈독해졌다.

금정구지부는 정기봉사 외에도 일반인들에게 손마사지 교육을 재능기부로 실시해 또 다른 봉사를 하도록 돕고 있다. 그렇게 만들어진 일반인 봉사단체가 ‘핸즈러브 봉사단’이고 2기생까지 배출했다. 지부회원들 모두 몸은 힘들지만 서로 감동을 전달받기에 보람을 느낀다.

임원진과 회원들이 함께 한 여러 활동들은 회원수 증가에 기여했으며 무슨 일이든 최선을 다해 적극 동참해주는 회원들은 지부발전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또한 김영숙 부산지회장이 금정구 관내에 있기에 더 큰 도움이 되고 있다.

금정구지부는 구역활동을 통해 올해 새로운 회원 유치에도 힘쓸 예정이지만 무엇보다 기존 정회원들의 유지를 위해서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남정희 지부장은 “금정구지부가 부산지회의 롤모델로서 지부 원장님들과 함께 앞으로도 가족 같은 분위기로 더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며 함께 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새해 소망을 밝혔다.

 

 

최주연 기자  star@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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