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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MP 인증 기업 139곳 돌파식약처, 동방메디컬·하우뷰티 신규 적합업소 판정
  • 정부재 기자
  • 승인 2018.02.12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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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정부재 기자] CGMP 인증기업이 139개 업체로 늘어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동방메디컬·하우뷰티 2개 업체를 새로 CGMP 적합업소로 판정했다.

CGMP 인증번호가 150번까지 임에도 인증기업이 139곳인 이유는 CGMP 제도운영 과정에서 11개 기업이 자진취소·주소지 이전 등 사유로 CGMP 적합판정이 취소됐기 때문이다.

CGMP 제도운영 과정에서 인증이 최소된 11개 업체는 화이트코스팜, 피엘코스메틱, 아리바이오, 위노바,네이처셀(자진취소), 스킨큐어, 엘랑 등이다.

                              식약처 신규 CGMP 인증기업 현황 [2018.2.2일 현재]

이번에 새로 식약처로부터 CGMP 적합업소 판정을 받은 동방메디컬(대표 김근식)은 필러 등 의료기기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피부과·에스테틱의 피부관리이후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코스메쉬티컬류 화장품을 제조판매하는 기업이다. 자체 브랜드로 ‘벨라테나’를 제조 유통하고 있다.

하우뷰티(대표 이윤성)는 대전시에 소재한 화장품 제조업체로 2014년 11월 설립됐다. 매출액은 10억~50억원규모이며 종업원수는 20~40명의 중소기업이다.

정부재 기자  boojae@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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