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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랩코 전현표 대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할랄화장품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 최영하 기자
  • 승인 2018.01.11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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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랩코 전현표 대표

[주간코스메틱 최영하 기자] 대덕랩코 전현표 대표가 지난달 29일 화장품 산업 발전 부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전현표 대표는 30여 년 화장품 연구 개발의 축척된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2013년에 터키 할랄 인증 기관인 “GIMDES”에서 스킨케어 화장품 366품목을 세계 최대로 인증을 획득했으며 말레이시아, 두바이, 중국 등에 수출하면서 할랄화장품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전현표 대표는 “전 세계인들이 할랄 화장품을 종교적인 느낌이 아닌 가장 안전한 인증기관에서 인증을 받은 윤리적인 화장품으로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앞으로도 할랄화장품의 산업 발전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할랄화장품”의 의미는 단순히 무슬림 시장을 위한 종교적 인증을 받은 화장품일 뿐만 아니라 인간에게 해로운 어떠한 성분도 함유하지 않은 가장 “안전한” 화장품이라는 의미가 크므로 현존하는 인증기간 중 가장 까다로운 인증기간으로 전 세계인을 위한 “미래의 지표가 되는 화장품”이라는 데 그 의미가 있다. 

2001년 창립 이래 친환경 할랄화장품 소재를 연구해온 대덕랩코는 대한민국 최초로 기초화장품 할랄 인증을 받았으며 할랄 처방 기술과 관련하여 대한민국 발명 특허 3개 등록, 발명 특허 3개 출원 중이며 카이스트 및 이공계 대학교, 피부과 병원 등과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대덕랩코의 할랄화장품 전용 브랜드는 JNH HALLAL, PURESH, FLODY가 있다.

최영하 기자  yh6@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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