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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토리 5백만불·1천만불 수출탑 수상파파레서피 색조 마스크팩 포트폴리오 확장 글로벌 뷰티 브랜드 도약
  • 최영하 기자
  • 승인 2017.12.06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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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최영하 기자]  ‘파파레서피’, ‘INGA’, ‘무스투스’ 등 다양한 뷰티 브랜드를 보유한 ‘코스토리(대표 김한균)’가 창사 6년만에 5백만불∙1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며 글로벌 뷰티 브랜드 그룹으로의 도약을 알렸다.
 
5일 오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54회 무역의 날 시상식에서 코스토리는 ‘5백만불 수출의 탑’과 ‘1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수출의 탑은 수출증대를 위해 매진한 수출기업과 유공자들을 치하하기 위해 지난 1973년 정부가 제정한 포상이다.
 
코스토리는 2011년 설립 후 행동하는 자연주의 브랜드 ‘파파레서피’로 소비자들에게 알려진 뒤 색조제품, 마스크팩 제품, 유아 화장품 영역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소비자 니즈와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확장해나가고 있다. 파파레서피의 ‘봄비 마스크팩’을 필두로 미국, 캐나다, 중국, 호주, 싱가포르, 러시아, 유럽 등 전 세계 약 20여개국에 코스토리 제품을 수출하며 K-뷰티의 우수성을 알리고, 글로벌 시장 개척에 앞장서고 있다.

코스토리 김한균 대표는 “내 가족, 우리 아이가 사용하는 화장품을 만들고자 뷰티 사업을 시작해 전체 임직원과 함께 노력한 결과가 5백만불, 1천만불 수출의 탑 수상으로 이어진 것 같다”며 “아시아의 로레알이 될 때까지 전 세계에서 사랑 받고 인정받는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코스토리는 지난 11월 세계 최대규모의 화장품 박람회인 ‘2017 홍콩 코스모프로프’에 참가해 뷰티 서클 부분 내 스킨 케어 프로덕트 카테고리에서 파파레서피의 ‘가지 클리어링 에멀전’ 제품으로 파이널 리스트에 선정되며 제품 우수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현재 코스토리는 파파레서피, INGA, 무스투스, 띠땅 등 다양한 브랜드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으며, 전 세계 뷰티 시장에서 제품력을 인정받아 해외 면세점이나 세포라, 샤샤 등 뷰티 전문샵 등에 입점하고 있다.

최영하 기자  yh6@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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