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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츄럴엔도텍 페루 화장품 허가 등록페루 피부과 병원에서 오버나잇 마이크로 패치 제품 판매 예정
  • 최영하 기자
  • 승인 2017.12.05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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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최영하 기자]  내츄럴엔도텍은 페루 식약청(DIGEMID)에서 '오버나잇 마이크로 패치'에 대한 화장품 공식 허가를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남미 국가 가운데 지난 9월에 받은 브라질에 이어 두번째다.

내츄럴엔도텍은 앞으로 페루 피부과 병원에서 오버나잇 마이크로 패치 제품을 판매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오버나잇 마이크로 패치는 피부 침투 약물 전달용 마이크로 구조체 패치로, 페루에서는 엔도스킨이라는 이름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내츄럴엔도텍은 "페루 화장품 시장의 수입 화장품 시장점유율이 70%에 육박하고 한류의 영향으로 한국산 화장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 우수한 기술과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오버나잇 마이크로 패치의 시장 내 빠른 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앞서 오버나잇 마이크로 패치는 △미국 △캐나다 △독일 △중국 △일본 △인도 △싱가폴 △홍콩 △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 △브라질 등에서 화장품으로 등록됐다. 페루까지 총 13개국으로 늘었다. 

내츄럴엔도텍 관계자는 "페루는 최근 10년간 남미국 중 가장 안정적인 경제 성장을 이루고 있고 수입 의존도도 높다"며, "브라질과 페루를 거점으로 멕시코, 아르헨티나, 베네수엘라, 콜롬비아 등 중남미 진출 폭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영하 기자  yh6@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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