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종합
한국피부과학연구원 문정 본원 오픈사무실 확장 이전···글로벌 화장품 임상연구 기관 도약 터전 확보
  • 정부재 기자
  • 승인 2017.11.29 08:44
  • 댓글 0

[주간코스메틱 정부재 기자] 한국피부과학연구원이 문정 본원 오픈식을 갖고 글로벌 화장품 임상연구 전문 기관으로의 본격 행보를 시작했다.

한국피부과학연구원 새사옥은 전용면적 1422.80m2(430.32py)규모로 화장품사업부 중국위생허가팀, 임상시험 측정실 및 대기공간, 비·효능평가실, CGMP실, 품질검사실, 기초팀, 제형개발실, 일반실험실 등 화장품 임상 관련 시설과 함께 재무회계팀, 인사총무팀, 대회의실 등 일반 사무공간을 갖췄다.

한국피부과학연구원은 2012년 설립 이래 북경공상대학 화장품연구센터와 연구협력 MOU를 체결하고 중국 위생허가 업무대행·화장품 임상평가 업무 분야에서 국제 최상위 수준의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상태에서 이번 문정 본원 확장 이전으로 앞으로 한국을 넘어 세계적인 화장품 임상연구 기관으로 한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인숙 원장은 오픈식 인사말을 통해 “3명의 직원으로 시작한 한국피부과학연구원이 창립 5년만에 한국을 대표하는 화장품 임상연구기관으로 성장하기 까지 힘을 보태준 여러분들에게 감사한다”면서 “앞으로 한국을 넘어 세계 화장품 시장에서 인정받는 명실상부한 글로벌 화장품 임상연구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이날 오픈식에는 각계 인사들이 한국피부과학연구원 확장 이전을 축하했다. 주요 참석자는 한국피부과학연구원 김건중 고문, 정종수 감사, NH투자증권  한홍수 이사, 원진회계법인 서동우 대표, 김희수 회계사, 신한은행 김호곤 센터장, 진셀팜 CFO 김태선 이사, Y&F 한태곤 본부장, 해화건설 이석희 대표, 최상숙 MD코스랩 대표, 경인여대 이성내 교수 등이다.

북경공상대학 연구협력 MOU

한국피부과학연구원은 엄격한 윤리 기준에 입각해 국제 최상위 수준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결과를 도출하며 화장품 산업의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는 한국을 대표하는 연구 기관으로 2012년 처음 법인을 설립됐다.

이어 2014년 북경공상대학 화장품연구센터와 연구협력 MOU를 체결하고, 한국을 대표하는 화장품 연구기관으로 중국 CFDA에 추천되는 등 2년만에 국제무대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우수 연구기관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상태다.

또한, 2016년에는 가산 연구소를 개소하고 사업확장을 통해 화장품과 피부과학 연구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눈부신 활약을 하고 있다.

안인숙 한국피부과학연구원장은 현재 한국피부과학연구원의 대표를 맡고 있으면서 한국일화협회 이사장, 식품의약품안전처 화장품의약외품 산·학·연·관 연구협의체 위원, 식품의약품안전처 소비자 위해 예방평가위원회 위원, 중국 퍼스널케어제품 화장품산 업기술혁신전략연합(CPCCIA) 한국측 특별전문가, 아시안 뷰티화장품학술지편집위원, Biomedical Dermatology편집위원, 대한피부미용학회 총무 기획 이사로 재직 중이다.

한국피부과학연구원은 원료와 화장품의 안전성 및 효능평가를 진행하는 기업 맞춤형 연구 기관으로, 과학적인 in vitro 세포 시험부터 엄격한 윤리 기준에 입각하여 인체적용시험평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오픈 이래 다양한 최첨단 피부분석 장비 보유는 물론 연구소만의 독보적인 임상시험 방법과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트렌디하면서도 과학적인 시험 평가 결과를 제공해온 한국피부과학연구원의 평가 서비스는 업계 관계자들 사이에서도 전문성 및 데이터의 신뢰도를 인정받았다.

모든 연구는 관련 분야의 석·박사급 연구진에 의하여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진행되며, 연구 결과는 다양한 채널의 제품 마케팅 및 인증, 나아가 해외 수출에도 사용될 만큼 공신력을 갖추었다. ISO9001, ISO14001을 획득하여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음을 입증했다.

해외 화장품 기업 교류협력 강화

한국피부과학연구원은 중국화장품 산업 및 정책동향을 지속적으로 파악하여 발 빠르게 대응함으로써 양국 화장품 산업의 교두보 역할을 수행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현지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화장품 신규 원료 등록, 위생허가증 발급 등에 필요한 서류 및 심사과정을 대행하여 원활하고 신속한 허가 및 등록을 지원하고 있다.

한국피부과학연구원은 앞으로도 중국 등 해외 공동 연구 및 다양한 세미나와 학회 활동을 통해 국 내·외 화장품 업계 동향을 파악하고 하는데 주력하고, 더 거대한 세계적 일류 기업으로 거듭난다는 전략이다.

 

 

 

 

정부재 기자  boojae@geniepark.co.kr

<저작권자 © 제니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부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BRTC(비알티씨), 김종국과 함께한 신제품 광고 공개
BRTC(비알티씨), 김종국과 함께한 신제품 광고 공개
라벨영, 바르는 윤곽주사 ‘쇼킹윤곽밴딩크림’ 출시
라벨영, 바르는 윤곽주사 ‘쇼킹윤곽밴딩크림’ 출시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