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종합
지에스켐, 종합 에어로졸 신공장 가동CGMP 기준 적용한 국내 최고수준 에어로졸·화장품 충전라인 구축
  • 정부재 기자
  • 승인 2017.11.08 16:51
  • 댓글 0

[주간코스메틱 정부재 기자]  지에스켐이 종합 에어로졸 신공장을 완공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지에스켐은 지난 10월 28일 충북 진천군 신척산업단지에서 준공식 행사를 가졌다. 

지에스켐 진천공장은 국내 최고수준의 에어로졸 충전공장으로 지난해 말 CGMP 조건을 충족하는 합리적인 설계를 바탕으로 완공됐다.

이 공장은 대지 8,500평, 연면적 6,200평규모로 완공된 지에스켐 신공장은 6개의 에어로졸 충전라인과 4개의 화장품 전용 충전라인, 3개의 액충전 라인을 갖췄다.

이로서 연간 1억관 수준의 충전 능력을 갖추게 된 지에스켐은 명실상부한 글로벌 수준의 에어로졸 회사로 성장 할 것으로 업계 관계자들은 내다보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지에스켐은 이미 국내 최고수준의 종합에어로졸 전문 회사입니다. 원액개발에서부터 충전에 이르기까지 42년간의 축적된 노하우와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이곳 진천에서 한 단계 더 큰 도약을 하게 될 것입니다. CGMP 조건을 충족하는 진천 신공장은 국내고객사 뿐만 아니라 글로벌 고객사들의 높은 수준의 요구조건까지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라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지에스켐은 1976년 강성공업으로 설립되었고 1995년 대륙제관 가족회사로 편입이후 2003년 충남 아산으로 이전하였다. 2006년 기술연구소 신설 이후 꾸준히 성장해온 지에스켐은 사세 확장 특히, 화장품 및 생활용품의 급성장 추세에 따라 진천공장으로 확장 이전했다.

글로벌 기업들과의 협업경험이 풍부한 자체 기술 연구소와 ISO 9001, 14001, 22716을 바탕으로 하는 품질경쟁력은 글로벌 화학제품 OEM/ODM업체로 성장해나가는 밑바탕이 되고 있다는 평이다.

지에스켐 주요 고객사로는 아모레퍼시픽, LG 생활건강, 한국콜마, 코스맥스, 애경, 불스원 등의 국내 고객사와 SC JOHNSON, L’OREAL, HENKEL 등이다.

정부재 기자  boojae@geniepark.co.kr

<저작권자 © 제니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부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