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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포스' 상표소송, 대법원 최종승소미스킨 측에 공장 가압류 손배소송 진행
  • 김유진 기자
  • 승인 2017.11.02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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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김유진 기자]  뷰티엔누리(대표 이만선, 임종열)가 다이아포스 상표 등록무효소송에서 최종 승소했다.

뷰티엔누리에 따르면, 3년 넘게 끌어오던 (주)뷰티엔누리와 (주)미스킨 간의 '다이아포스(DiaForce)(상표번호 40-1148634)' 상표에 대한 등록무효소송이 대법관의 일치된 의견으로 기각돼 뷰티엔누리 측의 최종 승소로 판결, 확정(대법원 2017 후1458 등록무효(상))됐다.

회사측 관계자는 " 경쟁사가 면세점 등에 이른바 찔러보기식 경고장을 발송해 거래를 중단시키는 등 불법적 영업방해 행위에 대한 고발 및 무리한 남소 행위로 인한 피해의 배상을 위해 미스킨의 공장을 가압류하고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는 등 민/형사적 조치를 진행했다" 고 밝혔다.

거기에 덧붙여 "국내와 해외에서 매출 증대와 신규시장의 개척 등 영업 동력에 가속도가 붙으며 나아가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관련 시장에서 선두주자로 성장할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런 결과에 탄력을 받아 뷰티엔누리는 고객의 니즈에 귀기울이며 끊임없이 새로운 제품 개발에 힘쓰고 있다. 

일환으로 최근 뷰티엔누리의 대표 브랜드 ‘레아라 다이아포스’에서 사해머드를 핵심원료로 한, 클렌징, 보습, 피부보호 3가지 기능을 담은 차별화된 클렌저 ‘‘레아라 다이아포스 3X딥 미네랄 머드 폼클린저’를 성공적으로 출시했고, 중국시장을 포함한 여러 해외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유진 기자  toyoujin@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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