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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비에스코리아, ‘아세안 최대 뷰티시장’ 공략K-Beauty EXPO 방콕 참가…반영구 머신 부자재 화장품 수출상담
  • 방석현 기자
  • 승인 2017.09.27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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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방석현 기자]  피비에스코리아의 반영구 핸드피스머신 그랜드셀라인에이 방콕에서 호평을 받았다.

   
 

㈜피비에스코리아(대표 황종열)는 지난 9월 21일~23일 3일간, 태국 방콕 IMPACT 전시장에서 열린 ‘제2회 K-Beauty EXPO BANGKOK 2017’에 참가해 반영구화장 머신 및 색소와 관련 부자재 및 코스메틱을 선보였다.

이는 작년에 이은 두번째 참가로 매년 성장하고 있는 태국 반영구시장을 반영하듯, 전시회 내내 자사 제품에 대한 끊임없는 제품문의를 받았으며, 특히 금년에 출시한 반영구 핸드피스머신 그랜드셀라인에 대한 호평이 이어졌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또 태국뿐만 아니라 필리핀, 베트남 등 주변 국가의 바이어와의 수출 상담도 이뤄져 아카데미쪽으로의 진출여부에 대해서도 협의중이라는 것.

아세안 국가 중 한국 화장품 최대 수출국이자 ‘동남아 뷰티 트렌드의 중심 국가로’ 부상 중인 태국 뷰티시장은 현재 연 50여억 달러 규모로 연 평균 7%대의 성장 속도가 가속화되고 있다. 태국내 꾸준한 한류 열풍으로 인해 “Made in Korea”의 뷰티 제품은 태국인들에게 환영을 받고 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킨텍스가 주관하는 전시회로서 국내 뷰티산업 기업 145개사와 국내·외 305개사가 참여해 뷰티 관련 제품을 선보였다.

㈜피비에스코리아의 관계자는 “앞으로 다양한 제품군으로 틈새시장을 잘 활용해 태국 뷰티시장을 겨냥한 제품의 개발과 참신한 디자인으로 태국 소비자를 고려한 우수한 제품을 출시하겠다.” 전했다.

방석현 기자  sj@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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