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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야 속 피부 불면증 탈출 파트너 ‘나이트 뷰티템’슬리핑 마스크·진정 수딩겔·피지 조절 두피 토닉···피부숙면·피부자생 3총사
  • 최영하 기자
  • 승인 2017.08.09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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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최영하 기자]  해가 떨어져 깜깜한 밤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기온이 30도를 육박해 지독한 열대야가 계속되고 있는 올 여름. 수면을 방해하는 무더위, 소음을 일으키며 돌아가는 냉방기기 및 제습기의 사용으로 인해 잠 못 이루는 피부는 낮 동안의 온갖 외부의 자극을 회복하지 못해 점차 생기를 잃고 푸석해진다. 더욱이 밤 10시와 새벽 2시 사이는 몸 속 세포의 재생력이 가장 활발해 지는 때로 지친 여름 피부의 활력을 되찾기 위해 숙면을 취하는 사이 작용하는 저녁시간의 스킨케어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할 것. 뜨거운 계절로 인해 자극 받은 피부뿐만 아니라, 푸석해진 모발까지 케어해 줄 나이트 뷰티템을 활용하여 지친 여름 피부의 숙면을 도와 잃어버린 피부 생기와 활력을 되찾아 보자.

◇나이트 뷰티템의 정석 ‘슬리핑 마스크’
숙면을 이루는 사이 피부 활력을 높여주는 나이트 뷰티템의 정석은 슬리핑 마스크다. 무덥고 꿉꿉한 날씨에 상관없이 편안한 수면을 도와줄 끈적임 없는 산뜻한 사용감이 장점으로, 여름 철 더욱 각광받는 아이템이다. 헉슬리의 ‘슬립 마스크 굿 나잇’은 사하라 사막의 극심한 일교차를 견뎌내는 선인장의 강인한 생명력을 지닌 시드 오일과 추출물 성분을 담아 밤 동안 생기 있는 피부로 가쭤 주는 제품. 히알루론산과 항산화 콤플레스 등의 성분을 담아 탁월한 항산화 효과는 물론, 자외선과 외부 열로 인해 건조해진 피부에 집중적인 보습 효과를 주어 다음 날 더욱 촉촉하고 맑아진 피부를 마주할 수 있다. 젤 타입에 제형으로 피부에 빠르게 흡수돼 보송한 마무리감을 선사하는 것이 장점인 제품.

◇피부 열감을 다독여 줄 ‘진정 수딩 겔’
여름 철 뜨거운 외부의 열기와 강한 햇볕으로 인해 피부 온도가 상승하면 붉게 달아오름과 건조함, 탄력 저하 등 열 노화 현상이 나타나게 된다. 이는 여름 철 가장 큰 피부 스트레스 요인으로서, 자외선이 가장 강하게 내리쬐는 낮 동안 자극 받은 피부를 저녁 시간의 쿨링과 진정 기능성의 제품을 활용하여 케어해 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A24의 ‘캘리포니안 네이처 알로에 스킨 수딩겔’은 USDA 인증을 받은 유기농 알로에베라잎즙을 듬뿍 담아 수분 공급은 물론, 피부 진정과 보습에 탁월한 제품. 바르는 즉시 시원한 쿨링감을 선사하여 열 오른 피부를 다독여주고, 자연유래 성분인 스피룰리나, 귀리 추출물 등을 함유하여 자극 받은 얼굴뿐만 아니라 전신에 안전하게 사용 가능하다.

◇과잉 피지로 인한 두피 스트레스 완화 ‘피지 조절 두피 토닉‘
뜨거운 태양 볕과 자외선에 직격탄을 맞아 열 오른 두피는 모공이 확장되어 과도한 피지와 땀 분비로 인해 오염되고, 악취까지 풍기게 된다. 때문에 여름 철에는 저녁 샴푸를 권장하며, 샴푸 이후 헤어 토닉을 사용해 마사지해 주면 두피를 보다 건강히 관리할 수 있다. 메다비타의 피지 조절 두피 토닉 ‘로지오네 세보 이퀼리브란테’는 과잉 피지와 땀으로 인해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진 두피에 활력을 되찾아 주는 지성 두피 관리 프로그램. 샴푸 후, 두피에 도포하여 가볍게 마사지하는 편리한 사용법이 장점으로, 두피와 모발의 번들거림 방지 및 불쾌한 냄새를 억제해 주고 열대야로 지친 여름 밤 쾌적한 숙면을 도와 줄 제품이다.

폭염이 피부를 혹사시킬지라도 꾸준히 맞서 관리해준다면, 상한 피부의 재생력을 높여 회복력을 끌어올 수 있을테니 지치지말고 꼼꼼하게 관리하자!

최영하 기자  yh6@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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