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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성글로벌, 원주기업도시 신사옥 준공식 개최글로벌 NO.1 미용, 메디컬기기 업체 도약 목표
  • 김유진 기자
  • 승인 2017.08.07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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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성글로벌 이기세 대표(오른쪽 다섯번째)와 임직원이 원주 신사옥 준공식에서 비전선포식을 진행하고 있다.

㈜은성글로벌(대표 이기세)은 글로벌 NO.1 미용, 의료기기 업체로 도약하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

은성글로벌은 지난달 28일 강원도 원주기업도시 내 사옥 신축공사를 마치고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총 128억원을 투자 이번 신사옥은 연면적 11,353㎡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제조2라인 △완제품 창고 △R&D사무실 △전시실 △데모실 △다목적 강당과 휴게공간으로 조성됐다.

이번 신사옥 준공으로 미용기기, 의료기기의 연간생산능력이 기존 보다 3배 이상 확대될 전망이다.

은성글로벌은 1995년 영국, 프랑스, 독일 등의 의료기기와 화장품을 수입․판매한 은성교역을 시작으로, 2003년부터 의료기기 자체 생산시설을 갖추고 제품을 개발, 국내외 판로개척을 진행해 왔다.  이를 통해 지난해 연매출 350억원을 달성하며 20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서경원 원주시 부시장은 "미용, 메디컬분야에서 축적한 20여년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원주시 향토기업으로 무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원주시는 기업경영에 장애가 되는 규제를 해소함으로써 ㈜은성글로벌이 경영에 매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신사옥 준공식을 축하하기 위해 보내주는 화환대신 지역의 농산물인 ‘토토미’를 증정받아 원주시에 전달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원주시는 은성글로벌로부터 기증받은 토토미를 저소득층 가구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은성글로벌(www.eshnb.co.kr)

김유진 기자  toyoujin@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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