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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의 가장 많은 선택 받은 화장품은?글로우픽 2017년 상반기 컨슈머 뷰티 어워드 수상 리스트
  • 최영하 기자
  • 승인 2017.08.07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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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최영하 기자]  글로우픽이 2016년 12월부터 2017년 5월까지 6개월간 약 3만 명의 화장품 사용후기 데이터를 기반으로 '글로우픽 컨슈머 뷰티 어워드' 결과를 공개했다.

   
 
글로우픽측에 따르면 우선 스킨 분야에서 3위는 더페이스샵의 ‘닥터벨머 데일리리페어 토너’ 제품이 올랐다. 2위는 스킨푸드의 ‘로열허니 착한 토너’가, 대망의 1위는 빌리프의 ‘위치헤이즐 허벌 익스트랙트 토너’가 이름을 올렸다.
   
 
에센스 분야에서는 싸이닉의 ‘퍼스트 트리트먼트 에센스’가 3위를, 빌리프의 ‘클래식 에센스 인크리멘트’가 2위를, 시드몰의 ‘퓨어 비피다 95 앰플’이 1위를 차지했다. 기초 분야에서는 빌리프 제품의 강세가 눈에 띈다. 이어 비비크림 분야에서는 클레어스의 ‘일루미네이팅 서플 블레미쉬 크림 SPF40++’가 1위를 기록했다.
2위는 에뛰드하우스의 ‘진주알 맑은 에센스 비비밤 SPF50+ PA+++’가, 3위에는 닥터자르트의 ‘디스어포어 비비크림’이 이름을 올렸다.
   
 
아이새도우 분야에서는 로라메르시에의 ‘매트 아이 컬러’가 1위를 차지했으며, 미샤의 ‘모던 섀도우 이탈프리즘 – 쉬머’와 잇츠스킨의 ‘라이프 컬러 팔레트 [아이]’가 각각 2,3위로 따라 붙었다. 아이새도우의 경우 평점은 미세한 차이지만 리뷰 수의 경우 1,2위는 근소한 차이나 3위와는 상당히 차이 폭이 넓은 것으로 보아 1,2위가 단연 좋은 제품인 것으로 분석된다.
   
 
립스틱 분야에서는 랑콤의 ‘압솔뤼 루즈’ 제품이 1위를, 에스티로더의 ‘퓨어 걸러 러브 립스틱’이 2위를 차지했고, 3위는 바비 브라운의 ‘너리싱 립칼라 (오일 립스틱)’가 올랐다. 립스틱 제품은 외국 제품이 한국 제품에 비해 강세다. 다만 립틴트 분야에는 한국 제품이 2,3위에 올랐다. 2위에는 비디비치의 ‘라끄 엑셀랑스 틴티드’가 3위에는 마몽드의 ‘모이스처라이징 립밤 클래식’이 이름을 올렸고 1위는 입생로랑의 ‘베르니 아
레브르 바이닐 크림’이 차지했다.

한편, ㈜글로우데이즈가 제공하는 글로우픽은 뷰티 분야 내 소비자 후기 기반 빅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다. 누적된 소비자 후기는 170만 개 이상(2017년 3월 기준)이며 최근에는 이커머스 및 오프라인 화장품 유통 사업까지 진출해 소비자에게 높은 평가를 받아온 제품을 선별해 공급하는 사업도 진행 중이다. 글로우픽에서 진행 중인 ‘글로우픽 컨슈머 뷰티 어워드’는 2014년부터 매년 상·하반기 별로 개최되어 올해 6회를 맞았다. 어워드 선정 기분은 글로우픽 애플리케이션 내에 소비자들이 실제 사용해보고 자발적으로 남긴 화장품·미용 분야 제품의 평점과 후기로만 진행, 100% 소비자의 목소리를 반영한다.
 

최영하 기자  yh6@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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