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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트팜, 제약사 기술력 바탕 ‘퓨리언스’ 론칭‘자가포식(Autophagy)’ 성분 함유 얼리 안티에이징 케어
  • 방석현 기자
  • 승인 2017.08.03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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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방석현 기자]  이니스트팜이 의약품 원료 개발 및 병원용 화장품 개발을 통해 쌓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얼리 안티에이징 케어 라인 ‘퓨리언스’를 출시한다.

   
 
이니스트팜(대표 김국현)은 20-30대 여성을 타깃으로 한 새로운 ‘퓨리언스(Purience)’ 라인을 론칭, ‘퓨리언스 에이파지 듀얼 이펙트 크림’과 ‘퓨리언스 에이파지 듀얼 이펙트 마스크’ 2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퓨리언스는 피부건강만을 생각하는 순수과학(Pure+Science)이라는 의미로, 20대의 투명하고 탄력 있는 핑크빛 피부를 오랫동안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겠다는 소망을 담고 있다.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미백과 주름개선에 효과적인 ‘크림’과 ‘마스크’ 2종으로, 노벨상을 수상한 ‘자가포식(Autophagy)’을 활성 시키는 성분을 원료로 하고 있다.

자가포식이란 오래된 단백질이나 손상된 세포를 분해하여 다시 에너지원으로 재생시키는 현상으로, 해당 핵심 원료는 피부탄력과 피부장벽을 강화하여 보다 매끄럽고 환한 피부로 가꾸는데 도움을 준다.

‘퓨리언스 에이파지 듀얼 이펙트 크림’은 7가지 천연 진정 성분을 함유하여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미백과 주름 개선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퓨리언스 에이파지 듀얼 이펙트 마스크’는 섬유직경의 12배까지 부풀어 오르는 특수 시트를 사용해 더 많은 에센스를 머금어 수분 지속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며, 용량은 25g x 5매에 가격은 4만원대다.

김국현 이니스트팜 대표는 “최근 미세먼지 등 환경오염으로 피부 손상을 걱정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함에 따라 얼리 안티에이징에 관심을 보이는 20-30대 여성들의 니즈에 맞춰 제품을 출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퓨리언스는 제약회사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만든 제품으로, 피부 탄력과 미백 케어로 고민하는 여성들이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퓨리언스 신제품 2종은 온라인(www.purience.co.kr) 및 오프라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방석현 기자  sj@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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