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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R, 韓 中 수출교류 활성화 나서中 GQI와 MOU로 인증 및 경제협력 지원
  • 방석현 기자
  • 승인 2017.06.15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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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방석현 기자]  KTR(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원장 변종립)과 중국 광동 GQI(광동 제품 질량 감독 검험연구원)가 한국과 중국의 수출교류 활성화와 수출 기업 지원을 위해 힘을 모은다.

   
 

KTR 변종립 원장은 12일 과천 본원에서 중국 광동 GQI 첸진한(Chen JinHan) 원장과 국제 시험․인증 서비스 제공 및 상호 발전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광동 GQI는 중국 정부기관 소속 제 3자 시험인증기관으로 광동성 내 시험․인증, 표준, 품질관리 업무 등을 수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KTR과 중국 광동 GQI는 중국 CCC 및 자율제품인증과 한국 KC인증 등 국제 인증 및 시험 서비스 제공을 위해 협력키로 했다.

특히 화장품, 도료 등 화학제품 및 산업용 로봇 분야 시험․인증, 해외 직구, 역직구 등 전자상거래 제품의 품질 보장 등 기업 지원을 통해 양 국의 기업 경쟁력 강화를 공동모색키로 한 것.

양 기관은 기술 및 마케팅 인력 교류, 시장 자원 공유 등 상호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해 나갈 예정이다.

KTR 변종립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최근 한중 양국의 경제교류가 급격히 감소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을 조금이 나마 도울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KTR의 시험인증 인프라와 네트워크를 활용, 우리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방석현 기자  sj@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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