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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V(씨엘포), 롯데면세점 본점 입점해외 관광객 수요 증가 입점기념 사은품 증정 프로모션
정부재 기자  |  boojae@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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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6.14  16: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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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정부재 기자]  글로벌 화장품 전문기업 ㈜아미코스메틱(대표 이경록)의 더마 에스테틱 브랜드 CLIV(씨엘포)가 지난 10일 서울 소공동 롯데면세점 본점에 입점해 해외 명품 브랜드와 어깨를 나란히하면서 K-Beauty를 대표하는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CLIV는 그간 꾸준한 해외 시장의 개척으로 브랜드에 대한 위상과 신뢰가 높아짐과 함께 해외 시장 내 더마 에스테틱 브랜드에 대한 니즈가 급증함에 따라 외국 관광객의 필수 여행 코스라고 할 수 있는 롯데면세점 본점 입점이 결정됐다.

롯데면세점 본점에 입점한 CLIV는 중국 왕홍 등 해외 SNS 채널을 통해 입소문 난 인기 아이템인 CLIV ‘맥스 히아루로닉 포뮬러 앰플’을 비롯한 총 36개 품목이 판매된다. 또한 CLIV는 롯데면세점 본점 입점 기념으로 모든 구매 고객에게 CLIV 동물 마스크팩과 샘플파우치 3종을 함께 증정하고 있다.

CLIV 브랜드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중국 최대 헬스케어 전문 유통업체 ‘왓슨스(A.S Watsons Group(Hong Kong) Ltd.,)’를 비롯 대형 글로벌 유통 업체들과 공급 계약을 체결하는 등 글로벌 시장 내 브랜드 확장 및 매출 증가세를 이어나갈 계획이며 글로벌 시장 뿐만 아니라 국내 시장에서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K-Beauty 대표 주자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화장품 전문기업 아미코스메틱은 자사 R&D 연구소를 통해 안정성을 더한 더마 테크놀로지 코스메틱 브랜드 BRTC, 전 세계 4,000개 매장에서 판매 및 관리에 사용되는 더마 에스테틱 브랜드 CL4, 자연에서 얻은 원료를 담은 착한 화장품 브랜드 퓨어힐스(Pureheals) 등을 소유한 화장품 전문 기업으로 중국위생허가(CFDA) 128건, 미국식품의약국(FDA) 234건, 국제화장품원료집(ICID) 63건, 특허 출원 및 등록 108건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국 현지 법인을 운영하고 전 세계 18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또한 2010년부터 2016년까지 7년 연속 굿디자인 우수디자인 선정, 2014 중소기업청 우수디자인(GD) 상품 최우수상, 2016 IF 디자인어워드 수상 외 국내외 통합 총 43건의 디자인 등록 및 239건의 상표등록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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