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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미용사회 23대 회장에 최영희씨2위 이선심 후보 20표차로 제치고 당선 영예 안아
  • 정부재 기자
  • 승인 2017.06.14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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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미용사회중앙회 23대 회장에 최영희 현 회장이 당선됐다.
 
최영희 회장은 6월13일 여의도 63컨벤션센터 2층 그랜드볼륨에서 열린 대한미용사회중앙회 정기총회 23대 중앙회장 선거에서 전체 대의원 725명 중 705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344표를 얻어 324표를 얻은 이선심 전 경기도지회장을 20표차로 제치고 당선됐다. 3위 엄둘자 후보는 37표를 얻는데 그쳤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이밖에 2016년 결산보고 안건, 2017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건을 승인했다.

정부재 기자  boojae@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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