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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왓슨스 직수출 거래 계약 체결아미코스메틱, BRTC·CLIVC 1,800개 매장 동시 런칭
  • 정부재 기자
  • 승인 2017.06.14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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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정부재 기자]  아미코스메틱이 중국 최대 헬스케어 전문 유통업체인 중국 왓슨스와 더마 테크놀로지 코스메틱 BRTC 및 메디컬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 CLIV 공급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 협약을 지난 2017 중국 상해 뷰티 엑스포에 참가하면서 체결하고, 지난 5월 티몰 왓슨 글로벌관 런칭을 시작으로 오는 8월 1,800개 오프라인 매장에 동시 런칭 될 예정이다.

   
 

최근 사드 배치로 인한 양국간의 긴장 관계 속에서 한국 브랜드 최초로 중국 왓슨스와의 직수출 거래 협약 체결을 성사시켰기에 중국으로 진출한 한국 기업으로서 괄목할 만한 성과로 기록될 전망이다.

왓슨스는 아시아 4,500여개, 전 세계 11,400여개 점포를 보유한 글로벌 헬스&뷰티 전문 스토어로서, 지난 4월 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지에서 수석 대표로 역임했던 중국 왓슨스 신임 최고 경영자가 취임하면서 수입 화장품, 메이크업 품목 강화, 향수 및 미용기기 섹션 추가하는 등 트랜디한 고급화 전략을 통해 변화를 꾀하고 있다.

지난 달 중국 내 매장 수 3,000개점을 넘어선 것을 기념하여 개최한 발표회를 통해 “왓슨스 중국의 새로운 트랜드, 3,000점 달성”이라는 주제로 브랜드의 역사 및 트랜드 매장의 특색, 신규 브랜드 소개, 온라인 채널 운용 관련 주요 소식 등을 전하기도 했다.

아미코스메틱은 2018년 3,000개 전 매장으로의 확장을 예정하고 있으며, 2017 상해 미용박람회 현장에서 왕홍 프로모션을 합작하는 등 마케팅 측면에서의 전략적인 협업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전략 협약 체결을 통해 아미코스메틱의 더마 코스메틱 기술력과 중국 전역 3,000개 매장 및 6,000만 이상의 고객을 보유한 왓슨스의 탄탄한 유통망을 활용하여 중국 화장품 시장 내 브랜드 확장 및 매출 증가세를 가시화 시켜 K-Beauty 대표 주자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이다” 라고 포부를 밝혔다.

 

정부재 기자  boojae@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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