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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피부를 위한 환절기 뷰티 Tip피부 미인의 피부 관리 노하우 소개
  • 이원식 기자
  • 승인 2017.03.0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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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이원식 기자] 3월, 피부 관리가 가장 어렵다는 봄 환절기가 다가왔다. 이맘때 피부는 겨울을 나며 매우 지치고 저항력이 떨어져 있는 상태. 작은 온도 변화나 바람, 자외선 등 외부 자극에 평소보다 민감한 반응을 보일 수 있으므로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다가오는 봄, 피어나는 꽃처럼 화사한 피부 미인이 되기 위한 환절기 피부 관리 노하우를 소개한다.

■ 1단계 – 본격적인 화장품 사용 전, 묵은 각질부터 제거해야

   
 
환절기에는 피부 재생이 둔화돼 묵은 각질층이 많아진다. 이럴 때는 아무리 좋은 화장품을 써도 잘 흡수가 되지 않기 때문에 각질 제거가 먼저 이뤄져야 한다.

건조하고 예민한 봄 환절기 피부에는 수분을 공급하면서 부드럽게 각질 제거를 도와주는 제품이 좋다. 프리메라 '페이셜 마일드 필링'은 거칠어진 피부 속 묵은 각질을 자극 없이 제거해 맑고 촉촉한 피부로 가꿔주는 펌프 타입의 순한 필링 제품이다.

브로콜리 새싹 추출물의 설포라판 성분이 함유돼 피부 표면의 노폐물과 묵은 각질을 흡착해 부드럽게 제거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사용 후 피부 표면을 매끄럽게 만들어 맑은 피부 톤으로 가꿔준다.

 

■ 2단계 – 건조한 환절기, 기초 단계 철저한 수분 관리가 필수

   
 
건조한 공기와 함께 일교차가 심해 피부 수분이 고갈되기 쉬운 환절기. 수분이 부족한 피부는 탄력 저하뿐만 아니라 자외선에 민감해져 기미와 잡티가 쉽게 생기는 등 총체적인 문제를 야기한다. 기초 단계에서 강력한 보습 제품으로 철저한 수분 관리가 필요하다. 리리코스 ‘마린 하이드로 앰플 EX’는 신속하고 집중적인 수분 공급을 해주는 앰플로, 바르는 즉시 가볍고 촉촉하게 흡수돼 아침저녁 데일리 아이템으로 사용하기 좋다.

피부에 필요한 필수 미네랄을 풍부하게 함유한 해양심층수와 보습 성분이 피부에 수분 막을 형성해 환절기에도 하루 종일 피부를 촉촉하고 부드럽게 가꿔준다. 특히, 동해심층수 포뮬러가 피부 겉부터 속까지 수분을 촘촘하게 채워 피부 안팎으로 수분 함유량을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

■ 3단계 – 저항력 떨어진 피부! 자외선 관리 여름보다 더 주의해야

   
 
봄 환절기는 여름보다 더욱 자외선에 주의해야 하는 때다. 강력한 자외선 조사량은 물론 겨우내 저항력이 약해진 피부에 자외선이 노출되면 피부 노화가 더 심해지기 때문.

리리코스 ‘마린 더블 프로텍션 엑스퍼트 SPF50+/PA+++’는 자외선 차단 지수 SPF50+ PA+++의 강력한 자외선 차단 효과로 강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미네랄이 풍부한 해양심층수가 함유돼 바르는 즉시 터지는 수분감으로 환절기에도 촉촉한 피부 유지에 도움을 주며, 피지 조절 효과가 있는 피지 흡착 파우더가 유분기를 잡아줘 끈적이거나 번들거림 없이 촉촉하고 보송보송한 피부로 가꿔준다.

 

■ 4단계 – 심해진 미세먼지, 외출 전에는 페이스 보호벽 씌우기

   
 
겨울보다 한결 따뜻해진 날씨에 많아진 나들이객만큼, 미세먼지와 꽃가루 등 대기 중 피부 유해요소도 많아졌다.

산뜻한 외출을 위해 피부를 지켜줄 방어막이 필요한 때다. 라네즈 ‘올데이 안티폴루션 디펜서’는 피부 관리에서부터 외부 환경을 지켜주는 신개념 스킨케어 제품이다.

미세먼지 표면인 음전하를 반사시키는 자석 반사 원리로 미세먼지가 피부에 붙지 않는데 도움을 주고, 피부 장벽을 견고화해 피부를 탄탄하고 건강하게 가꿔준다.

이원식 기자  wslee6@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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