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종합
한국화장품 ‘산심’ 15주년 맞아 리뉴얼전체 로고부터 용기까지 새롭게 탈바꿈
  • 이원식 기자
  • 승인 2017.02.21 13:40
  • 댓글 0

[주간코스메틱 이원식 기자] 한국화장품(대표이사 이용준) 프리미엄 한방브랜드 ‘산심’의 대표작인 양명 라인이 새 옷을 입는다. 출시 이후 큰 사랑을 받아 온 ‘산심-양명라인’은 이번 브랜드 리뉴얼을 통행 단순 디자인을 넘어 전체 로고부터 용기까지 모두 새로이 탈바꿈 한다. 깊은 산의 마음을 가득 담아 탄생한 ‘산심-양명라인’은 탄생 15주년을 맞아 고객들의 시선을 새롭게 집중시키는 한편 브랜드를 업그레이드 하기 위해 전체적으로 재정비 했다.

한국화장품 독자 성분인 산삼배양근으로 여성의 피부 시간을 되돌려 근본적인 피부 젊음을 실현시켜 주는 프리미엄 한방 브랜드 ‘산심’의 새로운 브랜드 로고는 모던클래식의 시각적 표현을 중점으로 기존의 고급스럽고 중후한 컨셉이며, 핵심 가치인 우리전통의 디자인을 담은 한방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계승했다.

새로이 선보이는 용기는 우리 전통 의상인 ‘당의’에서 모티브를 얻어 여성적인 곡선의 부드러움과 함께 직선적이며 세련된 형태가 조화롭게 디자인 됐다. 바디의 자연스러운 그라데이션 컬러로 나무와 안개를 상징화했고, 캡 상단에는 산삼을 상징화한 전통 문양으로 현대미와 전통미를 담았다.

디자인뿐만 아니라 사용자의 편의성까지 고려한 펌핑타입으로 더욱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 또한 패키지에서는 산삼의 잎사귀인 오엽을 패턴화해 단아하고 기품이 느껴지는 파스텔 컬러에 적용했다.

완전히 새로워진 디자인뿐만 아니라 내용물 자체에서의 업그레이드를 위해 제형의 안정화와 고급화를 추구했다. 산심 양명라인은 경락의 원리에서 찾은 ‘양명경’을 바탕으로 했으며 이와 함께 음양오행을 근거로 한 한방 생약 성분을 담았다. 또 최고의 가치와 효능을 가진 한방 최고의 원료인 ‘산삼’성분으로 피부의 다양한 고민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준다.

반세기의 피부과학으로 한국의 아름다움을 이끌어 갈 한국화장품의 대표 브랜드인 산심-양명의 고급스럽고 세련된 이미지를 구현하기 위해 브랜드 리뉴얼에 심혈을 기울였다. 이번 기회를 통해 전통 한방 브랜드의 입지를 다시금 다지고 독보적 가치를 전달해 고객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한다. 새로운 산심-양명라인은 오는 3월 쥬단학 뷰티레이디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원식 기자  wslee6@geniepark.co.kr

<저작권자 © 제니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원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샬롯 틸버리, 연말 홀리데이 선물 추천
샬롯 틸버리, 연말 홀리데이 선물 추천
메디힐 ‘2022 올리브영 어워즈’ 마스크팩 부문 1위 차지
메디힐 ‘2022 올리브영 어워즈’ 마스크팩 부문 1위 차지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