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종합
더우주,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앰플·에센스 분리 보관…독창적 패키징 호평
  • 이동미 기자
  • 승인 2017.02.15 13:58
  • 댓글 0
   
 

[주간코스메틱 이동미 기자]  더우주(대표 김용철)의 마스크 시리즈가 ‘iF 디자인 어워드 2017’의 코스메틱 패키징 부문을 수상했다.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사가 주관하는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유서 깊은 디자인 어워드로 미국의 IDEA,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히며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수상작으로 선정된 더우주의 마스크 시리즈는 앰플 에센스를 신선하게 분리, 보관하는 독창적인 패키징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높이 평가 받으며 이번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코스메틱 패키징 부문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특히 더우주의 마스크 시리즈 중 대표 제품으로 꼽히는 주사기형 앰플 마스크 ‘우주 페이스 마스크’는 지난해 미래 패키징 신기술 정부포상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데 이어 이번 iF 디자인 어워드 2017까지 수상하며 차별화된 패키징 기술을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일명 ‘주사기 마스크팩’으로 불리는 ‘우주 페이스 마스크’는 활성 성분의 신선함을 보존하기 위해 앰플을 주사기에 분리해 보관하는 것이 특징이다. 리프팅, 수분, 브라이트닝 등 피부고민에 따라 구성되며, 사용 전 앰플에 담긴 영양 성분을 마스크팩에 주입한 후 섞어 사용하면 유효 성분이 피부에 작용해 광채 유지 및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 관리를 돕는다.

이동미 기자  east@geniepark.co.kr

<저작권자 © 제니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동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미미박스, 세포라와 파트너십 체결
미미박스, 세포라와 파트너십 체결
잇츠한불, 분기 사상 최대 직수출 달성
잇츠한불, 분기 사상 최대 직수출 달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