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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니에 이태진 마케팅과장
  • 승인 2002.05.21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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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유럽 자연주의 뷰티 브랜드를 표방하며‘자연과 환경 그리고 건강한 생활에 대한 아름다운 배려...’라는 컨셉으로 국내에 상륙한 ‘가르니에’는 자연 친화적인 프로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가르니에 런칭때부터 독특한 프로모션을 전개하고 있는 마케팅 매니저 이태진 과장은 매장 비치용 소비자 상담전화-핫 라인 온더 스팟을 통해 소비자에게 직접 다가가는 전략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핫라인 온더 스팟은 가르니에의 컬러 상담을 원하거나 질문이 있는 소비자가 그 자리에서 매장 비치용 소비자 상담전화로 ARS 서비스 혹은 전문 상담원과 연결되어 궁금증을 즉석에서 해결하는 제도라고 한다. 가르니에는 메이블린 뉴욕, 로레알 파리와 함께 매스 마케용 브랜드로서 ‘자연’,‘건강’,‘환경’을 고려한 자연주의 마인드과 합리적인 중저가 가격대 그리고 최첨단 테크롤러지를 바탕으로 자연주의 뷰티분야에 과학을 접목시킨 자연주의 화장품이라고 이과장은 설명했다. 가르니에는 1904년 프랑스의 화학자 알프레드 가르니에가 자연 식물 추출물이 함유된 헤어토닉을 최초로 개발하면서 시작된 이래 최초의 가정용 염색제, 선케어, 헤어케어, 바디케어등 다양한 베스트셀러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는 유럽 판매 1위의 브랜다. 현재 국내에는 12가지 염모제만 선보이고 앞으로 곧 유럽에서 판매되는 모든 제품이 소개된다고 이과장은 말했다. 이과장은 “가르니에는 자연주의 브랜드라는 컨셉에 맞게 모든 프로모션을 자연친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지난 4월에 종로에서 실시된 가로수 영양제 주기등의 행사등은 꾸준히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83호 기사) - 신연종 기자 samsam21@cs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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