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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메카코리아 대표이사 조임래
  • 승인 2001.09.17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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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메카코리아는 이제 막 걸음마를 시작한 단계다. 이는 코스메카코리아 조임래 대표이사도 인정한다. 창립 1주년 기념식을 지난달에 가졌으니 OEM업체 중에서도 신생업체인 것이 분명하다. 하지만 이제 걸음마를 시작하는 코스메카코리아지만 이것 하나만큼은 육상선수처럼 힘차게 달려나가고 있다. “제품력만큼은 결코 어느 업체에도 뒤지지 않습니다. 후발업체라고 가격만 가지고 영업하진 않습니다. OEM업체의 생명은 제품력입니다. 연구소에 대한 과감한 투자로 최상의 제품력을 자신합니다.” 조 대표이사는 제품력만큼은 어디에 내세워도 손색이 없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실제 고객사의 상당수가 타 업체의 제품력에 만족하지 못해 찾아온 경우. 코스메카코리아의 제품을 판매해본 회사는 이구동성으로 최고의 제품이라고 입을 모은다. 제품력과 함께 조 대표이사가 강조하는 것이 정직한 경영이다. “회사는 고객사에도 정직해야 하고 사원들에게도 정직해야 합니다. 고객사에게는 최고의 원료로 최상의 제품을 만들어 정당한 가격을 책정하는 것이 정직한 것이고 사원들에게는 원칙에 따라 투명하게 경영을 하는 것이 정직한 것입니다. 고객사는 믿고 제품을 맡길 수 있고 사원들은 믿고 일할 수 있는 기업, 그런 정직하고 신뢰받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조 대표이사는 지난 1년을 정신없이 보냈다고 한다. 그리고 그 정신없이 보낸 시간 속에서 창업 초기의 불안감이 자신감으로 바뀌었다고 말한다. 특히 ‘제품력이 뛰어난 회사’, ‘클레임이 없는 회사’로 인식되어 가고 있는 점에 대해서는 자부심을 갖고 있다. 코스메카코리아는 공장 규모에 비해 연구소가 상당히 큰 편이다. 조 대표이사가 연구소 출신이라 그런지 모르지만 제품 개발에 대한 의욕이 남다른 것이다. 가을 시장을 대비해 개발한 신제품도 여러 종이며 기능성 심사 준비도 막바지 단계다. 이렇게 제품력이 바탕이 되기 때문에 조 대표이사는 코스메카코리아의 성장 가능성은 무한하다고 확신한다. OEM업체는 역시 제품력이 최고의 승부수이므로. <최철용 기자 / 사진 엄호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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