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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한콘택트렌즈 정영환 상무이사
  • 승인 2001.09.11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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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택트렌즈와 관련용품에 대해 20년 이상의 노하우를 가진 곳은 새한밖에 없습니다. 이런 축적된 노하우로 최상의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새한콘택트렌즈의 정영환 상무이사는 20여년 동안 축적된 기술력이 새한의 가장 큰 자랑거리라며 말문을 열었다. 실제 새한은 아직 국내에 콘택트렌즈가 자리도 잡기 전에 외국에서 기술력을 전수받아 타 기업보다 한발 앞서 콘텍트렌즈 전문회사로 입지를 굳혔다. “새한의 생명은 신용입니다. 그동안 제품 하나하나에 최선을 다한 덕분에 이제는 안과의사들이 새한의 제품을 보장할 정도로 돈독한 신뢰를 구축했습니다. 이런 신뢰와 신용을 바탕으로 더욱더 좋은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새한콘택트렌즈의 제품은 안과의사 뿐만 아니라 관련기관에 의해서도 이미 인정을 받았다. 지난 3월에는 ISO 9002를 인증 받았으며 곧이어 벤처기업확인증도 획득했다. 이는 새한의 기술력과 설비 시스템을 공인 받은 것. “콘택트렌즈를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삼박자가 잘 맞아야 합니다. 우선 의사가 정확하게 처방전을 내려야 합니다. 다음으로 제조사가 렌즈를 정밀하게 만들어야 하며 마지막으로 사용자가 관리수칙을 제대로 지켜야 합니다. 이 중 렌즈를 정밀하게 생산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새한이 확실하게 보증합니다.” 평생 눈 때문에 먹고 살았다는 정 상무이사. 안구를 기증해 한 사람의 눈이라도 보호하고 싶다는 정 상무이사의 마음이 곧 새한콘택트렌즈의 마음이 아닌가 싶다. <최철용 기자 / 사진 엄호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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