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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화인 화장품] 총괄 이사 최 준 호
  • 승인 2001.08.01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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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화인 화장품의 기본 정책은 거점 포스트 영업이며, 전문화된 전문점에 대해 선별하여 우선적으로 공급할 계획입니다. 특히 아로화인은 제대로된 아로마 화장품이기 때문에 좋은 반응이 기대됩니다.” 이달 부터 시판시장에서 본격적으로 아로화인 화장품을 총괄하고 있는 최준호 이사.최 이사는 상품 기획과 제품의 개발에서부터 판매까지의 모든 라인을 모든 감독 지휘하고 있다.“가격을 지키기 위해서 영업부문에서는 절대로 밀어 넣는 방법은 취하지 않을 것입니다. 누구보다도 가격질서를 우선시 하는 아로화인 화장품이라는 이미지를 심는데 주력할 생각입니다." 최 이사는 현재의 일부 문제시되고 있는 가격질서 잡는데 주력할 것임을 강조했다.

“내년 상반기까지 1천5백여개의 전문점에 공급하는 것을 1차 목표로 잡고 적절한 영업망을 확대해 나갈 것입니다. 무리한 확대보다는 좋은 제품을 선별할 전문점을 확보해 나갈 것입니다.” 아로화인 화장품은 아로마를 화장품이라는 이미지에 걸맞게 향기 판촉물 등 다양한 제품군을 구성해 놓고 있으며, 내년부터는 남성 아로마 화장품도 출시할 계획이다. 최 이사는 “1차적으로 아로화인을 대중화를 시키는데 주력하기 위해 가격대로 적정선을 유지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신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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