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이슈
뷰티화장품-중소기업진흥공단 패밀리기업 선정2013년 무역조정지원기업으로 승인받은 대표적 무역조정 성공사례기업
  • 정해용 기자
  • 승인 2016.07.06 18:58
  • 댓글 0

[주간코스메틱] 충북 음성 원남산업단지에 소재한 뷰티화장품(대표 오한선)이 중소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의 ‘패밀리기업’으로 선정됐다.

이한철 중진공 기업지원본부장과 중진공 충북북부지부 채무석 지부장, 김승신차장은 지난 달 30일 뷰티화장품을 직접 찾아 '패밀리기업' 지정서를 수여했다.

패밀리기업은 성장이 유망한 중소기업을 집중 지원하기 위해 중진공이 ‘성장공유형자금’을 융자하고 주식 또는 전환사채를 보유한 우수기업이다.

‘성장공유형자금’은 중소기업이 발행한 전환사채를 중진공이 인수하는 투융자복합자금 지원방식으로 발행조건은 표면금리 1%, 만기보장금리 4%, 상환기간 7년이내, 인수한도 45억원이다.

지난 2010년 설립한 마스크팩 전문제조업체 뷰티화장품은 2013년 무역조정지원기업으로 승인받아 중진공으로부터 자금융자를 통해 지난해 85억원의 매출 시현, 올해 150억원의 매출을 전망하는 등 매출 급신장 추세에 있는 대표적 무역조정 성공사례기업이다.

오한선 대표의 수출의지가 높아 대통령 경제순방 4회 참가, 중진공 충북북부 글로벌퓨처스클럽 회장 재임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한철 기업지원본부장은 “패밀리기업으로 지정된 기업에는 자금뿐만 아니라 수출마케팅, 컨설팅, 연수 등의 다양한 연계지원을 적기 적시에 제공할 계획”이라며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 하겠다”고 말했다.

정해용 기자  makeup@geniepark.co.kr

<저작권자 © 제니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해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작으면 작을수록 좋다! 올 여름 미니 화장품이 좋은 이유
작으면 작을수록 좋다! 올 여름 미니 화장품이 좋은 이유
시장트렌드 주도할 비건 인증 마케팅 노하우 공유
시장트렌드 주도할 비건 인증 마케팅 노하우 공유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