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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동천, ‘2016 상하이 국제 미용 박람회’ 참가온·오프 유통채널 확보로 中 여성청결제 시장 확보…이너뷰티 시장 적극 공략
  • 김병훈 기자
  • 승인 2016.05.25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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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김병훈 기자]]여성청결제 전문기업 하우동천(대표 최원석)은 지난 18~20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된 ‘2016 상하이 국제 미용 박람회’에 참가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바이어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이번 ‘2016 상하이 국제 미용 박람회’는 주빈국으로 한국이 초청돼 국내 190여개 기업이 참가, 최근 K-Beauty에 관심이 높은 중국 소비자 및 바이어들을 적극 공략했다. 하우동천 또한 ‘한국관’에 참가, 대표제품인 여성청결제 ‘질경이’를 비롯해 탄력 보습 성분을 강화한 프리미엄 여성청결제 ‘닥터질경이’, 해외수출용 제품인 ‘미라클진’ 등을 선보였다.

하우동천은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중국 여성청결제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국내 시장에서 인정받은 ‘질경이’를 무기로 한국 뷰티 제품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중국 시장에 대한 사전 조사를 실시, 향후 여성청결제 등 중국의 ‘이너뷰티’ 시장을 적극 공략할 예정이다.

현재 하우동천은 본격적인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해 위생허가 인증을 진행 중인 한편, 지속적인 박람회 참여를 통해 온·오프라인 유통망 확보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미 올 초 중국 광저우에서 개최된 ‘2016 광저우 춘계 국제 미용 박람회’에 참가하면서 중국 바이어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더불어 중국 직거래 쇼핑 애플리케이션인 ‘볼로미’ 및 중국 최대 B2C 오픈마켓인 ‘타오바오’에 여성청결제 ‘질경이’를 입점했다. 온라인 유통망 입점으로 한국 상품을 ‘직구(직접구매)’하기를 원하는 중국 소비자들의 수요를 흡수, 여성청결제 ‘질경이’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인다는 목표다.

하우동천 관계자는 “여성청결제를 포함한 한국 화장품의 對 중국 수출은 2015년 10억6,390만 달러에 이르며 이는 2014년 대비 78% 증가한 수치”라면서 “하우동천은 자사 우수한 제품을 토대로 중국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확보해 중국 여성청결제 시장에 진출할 것”이라며 의의를 밝혔다.

하우동천 www.jilgyungyi.com

김병훈 기자  conkoko@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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