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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표·디자인 출원 LG생활건강 ‘최다’상표출원 화장품 기업 8곳 랭크…중견기업 스킨푸드 216건
  • 김병훈 기자
  • 승인 2016.03.09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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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김병훈 기자]  지난 한해 화장품 업계에서 가장 많은 상표를 출원한 기업은 1,991건을 출원한 LG생활건강인 것으로 조사됐다.

특허청은 지난 9일 상표 디자인 출원실적 상위 10개 기업의 현황조사를 발표했다. 화장품 업계는 각 기업 규모별로 발표한 상표출원 실적 중 전체 상위 30개 업체에서 총 8곳이 상위에 랭크됐다.

우선 대기업 군에서는 LG생활건강이 1,991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아모레퍼시픽 870건, 더페이스샵이 358건 순으로 조사됐다. 중견기업 군은 스킨푸드가 216건으로 가장 많은 상표출원 실적을 기록했으며 에이블씨엔씨가 158건, 코웨이 154건으로 조사됐다. 중소기업 군에는 애터미 143건, 네이처리퍼블릭이 134건, 씨앤피코스메틱스 132건으로 3개 업체가 이름을 올렸다.

디자인 출원실적 상위 10개 기업 중 대기업군에 LG생활건강이 238건으로 4위, 아모레퍼시픽이 145건으로 7위를 차지했다.

특허청 최규완 상표디자인심사국장은 “상표 디자인 출원 흐름을 주도하는 기업들의 출원 동향을 수시로 파악하고, 주기적인 간담회 등을 통해 기업들과 현장 소통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병훈 기자  conkoko@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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